故 김새론 측 "7억 변제, 소속사 설명 無…김수현 의지인지 확인 필요했다" [종합] 작성일 03-17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1XgAko91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5a05dbda94483eb0db89c5e5ca80d0d1f3a5ef7795dab2f34dfacbea2c9341" dmcf-pid="FtZacEg21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xportsnews/20250317073029665hgsv.jpg" data-org-width="818" dmcf-mid="58h8xR415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xportsnews/20250317073029665hgs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0cec61112a16c62de1fb6ef78adbf9f4db1ae5414f7f1fcbd807758faa9f4e8" dmcf-pid="3F5NkDaV1Z"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故 김새론 유가족 측이 김수현 측의 입장문에 대해 재차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3c43ee1e50c1dfe60df57ba80a702e093acfccf0eeacb91404d4353fa33787b4" dmcf-pid="0aLpzB0CZX" dmcf-ptype="general">최근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은 김수현이 미성년자였던 김새론과 교제를 했다고 폭로하며 김수현 소속사가 김새론에게 위약금 7억을 갚으라고 압박, 경제적 문제를 외면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1274b500d9dd7bc6452cae47c3044225e15f9959a2c25aebef58cf53813830da" dmcf-pid="pNoUqbphXH" dmcf-ptype="general">14일 김수현 측은 김새론이 성인이 된 후 교제했으며, 경제적으로 압박하지 않았다는 1차 입장문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18ef9ca573dfb798f4726307a0e960e8c65407693a059cebfd398ae2f49a086" dmcf-pid="UjguBKUl5G" dmcf-ptype="general">또한 15일 2차 공식입장문을 통해 "어머니께서 하시는 주장 중에는 당사와는 생각이 다른 부분들이 있는 것 같다. 또한 아직 아실 수 없었던 내용들도 있으리라 생각된다"면서 고 김새론 어머니에게 연락을 요청했다. </p> <p contents-hash="12e02a6582eb84e140f8e9d99e941e3324877d82b58c930739889fab243584a7" dmcf-pid="uAa7b9uS1Y" dmcf-ptype="general">그러나 같은 날 김새론의 유족 측은 '도저히 용납이 안 된다'는 의견을 '가세연' 측에 전하며 ▲김수현이 김새론과 미성년자 시절부터 연애한 것을 인정하고 사과하길 바란다 ▲소속사에서 사귄 적이 없다고 한 부분에 대해 공식적인 사과를 원한다 ▲김새론에게 7억 원에 대한 내용증명 및 변제촉구를 한 것에 대해 인정하고 공식적인 사과를 바란다 등의 요구사항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a22969b52b663510e7b1e2e022c865817623d69d7ec49a9b91ab62edc71ac5" dmcf-pid="7cNzK27v1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xportsnews/20250317073031250uukn.jpg" data-org-width="575" dmcf-mid="14E946KG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xportsnews/20250317073031250uuk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734c81025e2fd186e1f605a67f3c810fd47d38d8f686bda048916514dc2ef32" dmcf-pid="zkjq9VzTXy" dmcf-ptype="general">이어 16일 추가 입장을 밝히며 "골드메달리스트의 첫 번째 입장문을 읽고 또 읽어 보았다"라고 운을 띄웠다.</p> <p contents-hash="92783cd9be6afb16f5c5c6752f207c273d57649d66f136e4cb9e04f7ead0a56d" dmcf-pid="qEAB2fqy5T" dmcf-ptype="general">유족은 "그들의 입장문은 정치판에서나 보아오던 증거능력 유무와 어떤 근거로 우기면 된다는 법무팀 시선으로 작성한 느낌으로 읽혔다. 연애편지를 김수현 본인이나 소속사가 인정하지 않는다고 해서 대중들도 그렇게 생각할까요?"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3609347777f3b8d8f4d3ff35893256bd4469269ddb91ebcb724ce282026cfbf5" dmcf-pid="BDcbV4BWZv" dmcf-ptype="general">이어 "새론이를 위해 변제를 해주고 손실보전을 처리했다는 입장문도 법무팀에서 법무팀의 시선으로만 작성한 글임을 알 수 있다. 골드메달리스트라는 법인에서 김수현 씨 혹은 이사랑 대표에게 배임으로 고소 혹은 고발을 한 것인가요? 그래서 내용증명을 그것도 1년 1개월 안에 7억을 갚지 않으면 소송한다는 내용의 통보서를 발송한 것인지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7ac816a5d8d6665bc2f7629a0471ee10ab637726486460ba14e2684e7d8e612" dmcf-pid="bXYnajiBZ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뜬금없는 배임죄를 들먹여 자신들의 행동에 타당성을 부여하지 말라"라며 "골드메달리스트에서는 그 누구도 배임 문제 때문에 회사 절차상 내용증명을 보내는 것이니 놀라지 말라는 말을 새론이에게 한 적이 없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83eb2e6acce6d1e423b5ea38c7a786bd892e4c329a002ad84e008a91608f2106" dmcf-pid="KZGLNAnbXl" dmcf-ptype="general">"내용증명을 받고 새론이가 회사 관계자에게 일일이 전화했지만 아무도 연락을 받지 않았으며 답변을 주지도 않았다"라며 "새론이는 그것이 김수현의 의지인지 회사의 의지인지 확인하기 위해 계속 연락을 취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99bb5fc861b6d62b07b3aa4533803da172e8208e72c300935675bf1c876bb9d1" dmcf-pid="95HojcLKGh"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p> <p contents-hash="9b2063e746b870b166ee012c20c0c1a9a4559dbc537c71008d4736ac788aca8d" dmcf-pid="21XgAko91C"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동산3백억설' 유재석, 검소 끝판왕vs하하, '360만원' Full명품 세팅 눈길('런닝맨') 03-17 다음 ‘굿데이’ 김수현 등장에 누리꾼 발칵…“시청자 우롱” 보이콧 반응도 [왓IS]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