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하정우 "주지훈, 드라마 대박나더니 맨발로 뛰어다녀" 근황 전했다 ('요정재형') 작성일 03-17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QBr7q3IZ1"> <p contents-hash="05e710fd76d1f092488e67dbe4ceaa12f7a7a478a3eac25a00ad4c81bf954805" dmcf-pid="YxbmzB0CG5"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6f618ddb36765b53811bd538304c76335067b6bc479e6b7f147b53c40a8dc1" dmcf-pid="GMKsqbph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10asia/20250317080609275aawy.jpg" data-org-width="1200" dmcf-mid="QJcBcEg2Y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10asia/20250317080609275aaw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da3e3a307aa028407a81c525b703dd3e2eed50a7f46aaebe7ea1a6d25bbf04" dmcf-pid="HR9OBKUlXX" dmcf-ptype="general"><br>배우 하정우가 절친한 배우 주지훈의 근황을 전했다.<br><br>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영화 '로비'의 감독 겸 배우 하정우, 배우 박병은이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br> <br>하정우는 "'로비' 촬영 때문에 한 달에 25일씩 촬영했다. 남은 6일 동안은 병원에 가거나 재정비했다"며 바빴던 근황을 전했다. 이어 "감독이기 때문에 전력질주하고 있다. 태어나서 이렇게 많이 홍보한 적은 처음이다"라고 밝혔다.<br> <br>하정우는 대본 리딩 과정에 대해 "서른 번 넘게 리딩하니 욕을 많이 먹었다. 너무 진을 뺀다고 온갖 이야기를 들었다. 일정이 안 되면 밤 11시나 아침 9시에 하자고 해서 피할 길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에 박병은은 "감독으로서 신뢰하지만, 내가 직접 감독은 절대 못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정해야 할 것들이 너무 많아 부담스러웠다"고 고충을 털어놨다.<br> <br>하정우는 "감독으로서 아직 부족하지만 본능적으로 나오는 부분이 있다. 결국엔 준비를 얼마나 철저히 하느냐의 문제다. 배우들이 대사를 잘 숙지해서 리듬감이 무너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로비'를 5천 번은 본 것 같다. 블라인드 평가는 비밀이지만 점수를 매길 수 없는 영역의 영화"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13a715f8c7e0c4f3c6e77c87ff8708928ca0dfa1b5e66d6cc2b412dc19b7d4" dmcf-pid="XDn1diQ05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10asia/20250317080610563ldjg.jpg" data-org-width="1200" dmcf-mid="xWPYPxVZ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10asia/20250317080610563ldj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d0a16ad62c5e3b8174dbaffde631ecf994c1de70bd8737612e31879ab7070a" dmcf-pid="ZwLtJnxp1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10asia/20250317080612028kcxo.jpg" data-org-width="1200" dmcf-mid="yWXiYHSgX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10asia/20250317080612028kcx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a99fc09380317f9424630396c8a26d6b87ef606058939cad0dd7005232d401" dmcf-pid="5roFiLMUHY" dmcf-ptype="general">이날 정재형은 하정우를 향해 "주지훈도 영화 봤냐"고 물었다. 하정우는 "걔 요즘 (기분 좋아서) 맨발로 뛰어다닌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는 주지훈이 출연한 드라마 '중증외상센터'의 흥행을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된다.<br><br>또 하정우는 "많은 분들이 주연 배우면 입김이 있을 거라 생각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며 "감독이 있고 제작사가 있고 투자사가 있기 때문에. 또 캐스팅이라는 건 감독님의 고유한 권한이기 때문에 침범할 수도 없는 거고 발언권도 없다"고 '인맥 캐스팅' 의혹을 부인하기도 했다. <br><br>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김새론 유족 측, 오늘(17일) '명예훼손 혐의' 유튜버 고발 기자회견 03-17 다음 [종합] 차주영, '탈모에 디스크' 후유증 심각하네…"무거운 가체 쓰느라"('백반기행')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