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새론 유족 “회사 절차상 내용증명? 누구도 말한 적 없어” 김수현 측 입장에 반박 작성일 03-17 1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YFAko9v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550950918e8d7d76b1d3cac158feaef95b686dbe2d7c2524db6482d0f92b9a" dmcf-pid="QfG3cEg2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故 김새론, 김수현 / 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newsen/20250317082704839ulpi.jpg" data-org-width="640" dmcf-mid="6GB8yYhL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newsen/20250317082704839ulp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故 김새론, 김수현 /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x4H0kDaVTJ"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a6a04d59bbc8c94ca8224ba263cb3446de3e7324dabdc89db6361db43134db54" dmcf-pid="yhdN7q3ISd" dmcf-ptype="general">배우 고(故) 김새론의 유족이 추가 입장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e3049e6cf1c365ad2be2e8428b384aa6a478f449509782ac25b61f54753dbd8" dmcf-pid="WlJjzB0CCe" dmcf-ptype="general">김새론의 유족은 3월 16일 공개된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를 통해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에서 배포한 첫 번째 입장문 관련 "정치판에서나 보아오던 증거능력 유무와 어떤 근거로 우기면 된다라는 딱 법무팀의 시선으로 작성한 느낌으로 읽혔다. 새론이를 위해 변제를 해주고 손실 보전을 처리했다는 입장문도 법무팀에서 법무팀의 시선으로만 작성한 글임을 알 수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b94b42d92cfdf372e8f5149cf86128b86bf6d225b85e3dd4fdb143c19dfc645" dmcf-pid="YSiAqbphyR" dmcf-ptype="general">이어 "뜬금없는 배임죄를 들먹여 자신들의 행동에 타당성을 부여하는 유치한 행동을 그만해 달라. 골드메달리스트에서는 그 누구도 배임 문제 때문에 회사 절차상 내용증명을 보내는 것이니 놀라지 말라는 말을 새론이에게 한 적 없다. 내용증명을 받고 새론이가 회사 관계자에게 일일이 전화했지만 아무도 연락을 받지 않았으며 답변을 주지도 않았다. 새론이는 그것이 김수현의 의지인지 회사의 의지인지 확인하기 위해 계속 연락을 취했다"며 김수현 측 주장에 반박했다.</p> <p contents-hash="a7a7aa71f8f0ab2c686fe0ab3a2a30a28ef15877dbc80c4dc4c02c6eabff3169" dmcf-pid="GIRgU7tsyM" dmcf-ptype="general">앞서 김수현 소속사 골든메달리스트 측은 "김새론이 성인이 된 후 교제했다. 김새론이 음주운전 사고 위약금으로 인한 채무를 갚기 위해서는 당사와의 법적인 절차를 준수해야 했고 업무상 배임이 우려됐기 때문에 내용증명을 보낸 것"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0d34a40dbfc432aac73ec459006f1297d3acd059821d89df0401a78e15298ac1" dmcf-pid="HCeauzFOWx"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김새론 유족의 입장이다</strong></p> <p contents-hash="4bf341a56ddf36b59c5ff4c05b10dd3fc189dc562f51757de7686bfee26f857c" dmcf-pid="XhdN7q3IvQ" dmcf-ptype="general">골드메달리스트에서 대단한 로펌의 변호사분들과 함께 법적으로 그리고 윤리적으로 배우와 회사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입장문을 다듬고 고민하여 배포한 첫 번째 입장문에 대해 읽고 또 읽어 보았다. </p> <p contents-hash="c019a671d33ecddfcc5da03a9944bf9cef992910c69dc0d59df37d5509fd7c35" dmcf-pid="ZlJjzB0CSP" dmcf-ptype="general">그들의 입장문은 정치판에서나 보아오던 증거능력 유무와 어떤 근거로 우기면 된다라는 딱 법무팀의 시선으로 작성한 느낌으로 읽혔다. 연애 편지를 김수현 본인이나 소속사가 인정하지 않는다고 해서 대중도 그렇게 생각할까? 그 내용을 보고도 우기고 보자는 법무팀의 판단이 진정 옳다고 믿고 싶은가? 새론이를 위해 변제를 해주고 손실 보전을 처리했다는 입장문도 법무팀에서 법무팀의 시선으로만 작성한 글임을 알 수 있다. </p> <p contents-hash="63b7f8deb3ffd3f4afc2a801b5fd132148a01215b3e775ed23e31eb1f1eaa2b3" dmcf-pid="5SiAqbphy6" dmcf-ptype="general">골드메달리스트라는 법인에서 김수현 씨 혹은 이사랑 대표에게 배임으로 고소 혹은 고발을 한 것인가? 그래서 내용증명을 그것도 1년 1개월 안에 7억을 갚지 않으면 소송한다는 내용의 통보서를 발송한 것인지. 뜬금없는 배임죄를 들먹여 자신들의 행동에 타당성을 부여하는 유치한 행동을 그만해 달라. 골드메달리스트에서는 그 누구도 배임 문제 때문에 회사 절차상 내용증명을 보내는 것이니 놀라지 말라는 말을 새론이에게 한 적 없다. 내용증명을 받고 새론이가 회사 관계자에게 일일이 전화했지만 아무도 연락을 받지 않았으며 답변을 주지도 않았다. 새론이는 그것이 김수현의 의지인지 회사의 의지인지 확인하기 위해 계속 연락을 취했다. </p> <p contents-hash="f6c8c524795b8df2cfa4430379dac32f727820fd8ca6eb54735df886efe2ff1a" dmcf-pid="1vncBKUly8"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tTLkb9uSv4"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비' 모든 게 예측 불가, 흥미진진 로비판 포착한 스틸 공개 03-17 다음 [SC리뷰] 안재욱, 엄지원 3연속 소개팅 목격하더니…"어이없어" ('독수리 5형제')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