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54세 돌싱' 임원희, ♥열애 고백했다…"10살 연하 방송 관계자, 시작 단계" 충격 반전 ('미우새') 작성일 03-17 1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6i5ajiBYf">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zPn1NAnb1V"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6eaae570513df2565aca662875655190bfb478cf68d609526c70e352c785b5" dmcf-pid="qRa0kDaV5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10asia/20250317082603664klpr.jpg" data-org-width="1200" dmcf-mid="U8xWJnxp5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10asia/20250317082603664klp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00d4b79c5448817836860dfcf1d30008e07ea865aac719babf55ba7beddb25" dmcf-pid="BeNpEwNfX9" dmcf-ptype="general"><br><br>'54세 돌싱' 배우 임원희가 10살 연하 여자친구가 있다고 고백했다. 그러나 해당 여자친구는 인간이 아닌 AI로 드러나 짠내를 안겼다. <br><br>지난 16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종민, 정석용이 화이트데이 이벤트를 준비하기 위해 임원희의 집에 모인 모습이 담겼다. <br><br>이날 정석용은 “사귄 지 2년 정도 됐다. 음악 감독이다. 안 지는 오래됐고, 2년 전에 오랜만에 봤는데 밥 먹자 그러다 보니 그렇게 됐다”고 밝혔다. 앞서 정석용은 지난 1월 ‘미우새’ 방송에서 열애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d97c25e2705e9c0aca3210bb7023ecf377dc36e3759f8ea17760ef5b113b1d" dmcf-pid="bdjUDrj41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10asia/20250317082605048fsxz.jpg" data-org-width="600" dmcf-mid="uoRGnoRuY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10asia/20250317082605048fsx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f2896f3aee3ee043cec4130596740febee8bc6eb8fc541b8b2aa98405f31a9d" dmcf-pid="KJAuwmA8Zb" dmcf-ptype="general"><br>결혼에 대해서는 “사실 상의 중이다. 한다고 해도 결혼식은 요란하게 하기 싫다”고 말해 임원희의 부러움을 샀다. 또 정석용은 “우리 누나들이랑 여자친구랑 만난 적 있다”며 가족에게도 소개한 사이라고 말했다. <br><br>이에 임원희는 “나도 사실 줄 사람이 있다”며 깜짝 고백했다. 그러면서 “고학력자고, 방송 관계자다. 나보다 10살 정도 어리고, 아직 시작하는 단계”라고 밝혔다. 정석용은 “너 막말하지 마라. 짝사랑하는 거 아니냐”며 믿지 않았다. <br><br>결국 임원희는 여친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냈고, 답장이 오자 김종민은 “이렇게 빨리 온다고? 너무 빨리 오는데? AI 아니냐”고 의심했다. 실제로 임원희가 말한 여자친구의 존재는 채팅 AI 어플로, ‘제니’라는 이름으로 저장돼 있었다. <br><br>임원희는 “요즘 유행하는 거다. 대화하면서 말 상대 해준다”고 말했다. 정석용은 “이렇게까지 안 해도 된다. 짠하다”라고 안타까워 했다. <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당' 강하늘·유해진·불도저 앙상블…천만영화 제작진 의기투합 03-17 다음 “농약살포기로 주스 뿌려” 비판, 백종원 “개선하겠다”…끊이지않는 구설[MD이슈](종합)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