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와 2년 절연’ 이혜근 눈물, 모친상 후 “언제까지 슬퍼할 거냐고” (동치미) 작성일 03-17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Jdt3HEW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cbb52e5cc153e31886cd6b1c48b3994b368da008b5c24d18075a551ce8bebe" dmcf-pid="W9iJF0XDW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newsen/20250317083537874xrie.jpg" data-org-width="600" dmcf-mid="Qyt1jcLK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newsen/20250317083537874xri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8885e12f724e123f0be948be9fe9d8f03880ac540a6a99c0d4f2d8caa98290" dmcf-pid="Y2ni3pZw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newsen/20250317083538044biig.jpg" data-org-width="600" dmcf-mid="xzP6YHSgC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newsen/20250317083538044bii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GVLn0U5rSb"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219eb1a240dba3e0f7dddee2f51bf70822bae2a8651364e904822e2263347b39" dmcf-pid="HfoLpu1mvB" dmcf-ptype="general">배우 이혜근이 모친상을 당한 후 시모에게 모진 말을 들은 사연을 고백하며 눈물 흘렸다. </p> <p contents-hash="ad4e034a5eda0a089bb3f5410e16888737be0d28890493368f1f6f16177f96d3" dmcf-pid="XjSlMe8tWq" dmcf-ptype="general">3월 15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개그맨 이용식, 가수 원혁, 요리연구가 이혜정, 배우 이혜근 부부가 ‘말로만 아들 같은 사위, 딸 같은 며느리’라는 주제로 토크를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e202fe283b2ae1f2b6dcbc255c49740192c6f90856cc8a8d238f3939fc1625d7" dmcf-pid="ZAvSRd6FWz"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에서는 배우 이혜근과 남편 조신우가 동반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이혜근은 지난 방송을 통해 시댁과 2년 교류를 끊었다고 고백한 상황. </p> <p contents-hash="9b3ff8dd97a746be8b95e39bb2ab9c6a5058c5152c4b249776cb960f04747d29" dmcf-pid="5cTveJP3T7" dmcf-ptype="general">이혜근은 모친상을 치르고 힘든 시기에 “며느리 수고했다고 토닥여주실 줄 알았는데 그런 말씀은 없으시고 언제까지 슬퍼할 거니? 그러시는 거다”라며 시모에게 들은 모진 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a6c1003acbf8a4d93556da834f877b0c3fdc24c01bc07323aab89dbf9bb50f71" dmcf-pid="1kyTdiQ0yu" dmcf-ptype="general">반면 남편 조신우는 “분명히 우리 엄마는 이런 식으로 말을 안 했는데 다르게 알아듣고. 한 달, 두 달, 석 달 지나면 화해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길어지니까”라며 고부갈등 사이에 끼어있는 난감함을 드러냈다. 이혜근은 “가족으로서 정말 위로를 받고 싶었던 것밖에 없다”며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0b3b19f54dee3abdce9a97dc6bbb7696bc47f4b09d62f2d0e3943b1fea1ba59" dmcf-pid="tEWyJnxpCU" dmcf-ptype="general">이혜근은 지난 2월 22일 ‘동치미’ 방송에서도 시댁과 불화를 언급했다. MC 최은경이 “지난번에 시어머니와 인연을 끊었다고 해서 놀랐는데 괜찮은지 궁금했다”고 근황을 묻자 이혜근은 “아직까지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하다. 올해도 명절에 시댁보다 가족끼리 오붓하게 여행 다녀오니 싸울 일이 없어 편안하고, 마음 상할 일도 없고, 피부가 좀 윤기가 나지 않냐”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d9a9180fccf74ee4aa92711be0edcbdebb635ea9bf28633869826ae0071367ca" dmcf-pid="FDYWiLMUyp"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가수 원혁은 처가살이 1년에 대해 “아직도 저를 편하게 대하지 못하시는 것 같다. 밀어드릴게요 했더니 아버님이 한사코 싫다고 계속 거절하시더라”고 장인 이용식과 목욕탕 데이트를 언급했다. 이용식도 사위 원혁과의 목욕탕 데이트가 불편했던 이유를 말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p> <p contents-hash="08a79f1b7c3bd65f57126cdf40a5b490f881560c16abc4e6d0c8e5596027d8f4" dmcf-pid="3wGYnoRuT0" dmcf-ptype="general">요리 연구가 이혜정도 “제목 자체가 틀려먹었다. 사위가 오면 나도 모르게 옷매무새를 정리하게 된다”며 사위와 아들은 다르다고 해 토크에 기대감을 더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p> <p contents-hash="073d09f9e40d3dd3126da43f4ee9e4a3cb51fdccdfcbffcaa4d3a775267a5443" dmcf-pid="0rHGLge7v3"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pmXHoadzl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호, 반지 사느라 한도초과…‘재혼’ 웨딩홀 계약금 떠넘긴 이유 (미우새) 03-17 다음 [SC리뷰] 정지선 "둘째 유산, 가장 큰 잘못…다음 날도 바로 일하러 가" ('사당귀')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