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데이’ 측 “김수현 논란 위중함 인지…최대한 편집하기로”[공식입장] 작성일 03-17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mHWClrR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410cd5f1d0f4a0199833406bdc241fe4bbbe640d2ac5f0ad85d2fdc4f8327c" dmcf-pid="tsXYhSme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굿데이’.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tartoday/20250317085709469rytr.jpg" data-org-width="700" dmcf-mid="7LjIEwNfG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tartoday/20250317085709469ryt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굿데이’.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3d0d4ed6565e7b11905c4f7dfd9f4fafc30a2f65b637a2145594f03d1bc6a69" dmcf-pid="FOZGlvsdGp" dmcf-ptype="general"> ‘굿데이’ 측이 김수현의 분량을 최대한 편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43cd9833b3d9d3380c11fc34056d97675e02eb3f98191640fc8c5a23476beb93" dmcf-pid="3I5HSTOJY0" dmcf-ptype="general">MBC 예능프로그램 ‘굿데이’를 제작하는 제작사 TEO(테오) 측은 17일 SNS에 입장문을 내고 “먼저 ‘굿데이’를 시청해 주시는 분들께 염려 끼쳐드리게 되어 죄송하다”며 “제작진은 ‘굿데이’ 출연자 논란의 위중함을 인지하고, 시청자 반응을 우선으로 살피며 제작을 이어가고 있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07ca6d19de134c9528ebd3832285bb869b0722c9b6c7af6c2003aacb16335ce0" dmcf-pid="0C1XvyIit3" dmcf-ptype="general">이어 “‘굿데이’는 해외 방송/송출되는 과정에서 번역 절차 때문에 방송 시점보다 2주, 최소 1주 전에 사전 제작하는 프로그램이다. 어제 방송된 5회는 논란이 커지자마자 MBC 및 글로벌 OTT 등 플랫폼들의 협의하에 이미 입고되어 번역 작업 중이던 방송본에서 ‘굿데이 총회’ 김수현 씨의 출연 부분을 급박하게 편집하여 재입고한 버전이다. 이 때문에 5회는 기존 회차보다 방송 분량도 10분 정도 짧았고 디테일도 미흡했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7d7c300052585a09d9a80194e535449050afd5d706c4d63775de8d6f70c9ddd7" dmcf-pid="phtZTWCnYF"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16일 방송분에서는 김수현의 출연분이 방송을 탔다. 출연자들이 김수현을 언급하는 모습이나 출연분이 전파를 타면서 시청자들은 강한 불만을 토로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제작진 측이 사과한 것.</p> <p contents-hash="299c46c6b2def644e4a6ec6e9b7f1f36246c2123fdf89c98ecfa455017f86c22" dmcf-pid="UlF5yYhL1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3월 13일 진행된 녹음 관련해서는, 예정보다 ‘굿데이’ 음원 녹음이 늦어진 상황에서 제작진은 논란에 대한 김수현 소속사의 공식 입장을 기다렸다. 그러나 소속사 측이 다음 주(3/13기준)에 입장 표명을 진행한다는 점, 그날 이후로는 출연자 스케줄 확보가 어렵다는 점으로 인해 고심 끝에 해당 녹음을 진행할 수밖에 없었다. 제작진은 신중한 논의 끝에 분량 삭제를 염두에 두고, 다른 출연자들과 최대한 겹치지 않도록 녹음 및 스케치 촬영을 진행했다. 이 과정이 ‘굿데이’를 사랑해 주시는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70901335aed83f57b9a03e7469e38f1ecbd28114ab8bdd77037080791d1ef46" dmcf-pid="u5Kq3pZwZ1" dmcf-ptype="general">‘굿데이’ 측은 또 “출연자 관련 논란이 앞으로 지속되는 한, 좋은 뜻으로 시작한 ‘굿데이’의 목적 그리고 진심으로 함께한 출연자들의 마음, 공감하고 응원해 주신 시청자들의 사랑도 계속 훼손될 수 있다고 판단된다. 어제 5회 후반부터 공개된 ’굿데이 총회‘ 내용은 지난 2월 18일에 촬영된 내용으로 앞으로 6~7회에 걸쳐 내용이 전개되며, 제작진은 김수현 씨 출연분은 최대한 편집하기로 결정한 상황이다. 3월 13일 해당 출연자의 개별 녹음 과정은 방송되지 않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6e3d18ead71e319a643e6335635a7147c153902d6ca13fbbe89879c613c51f0" dmcf-pid="719B0U5rG5"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앞으로 남은 방송도 시청자들께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고 함께 하는 출연자들의 마음을 잘 살피며 좋은 날, 좋은 사람과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55abe7a8f8c6ef0821fba9dd84805d8b361d990053357823185924524af774e" dmcf-pid="zt2bpu1mZZ" dmcf-ptype="general">한편, 김수현은 최근 배우 故(고) 김새론이 사망한 뒤 과거 교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었다. 과거 고인이 미성년자 시절 교제를 했다는 논란과 더불어 고인의 위약금 7억원 변제 과정에서 이를 재촉하는 내용증명을 보냈다는 주장 등이 나온 것. 이런 가운데 현재 김수현이 출연하는 프로그램 중 방송되고 있는 작품은 ‘굿데이’가 유일해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f759a9a5b3654fb7b07bdf0b83b2da0f3055bf68b097b5f4177f880cae266bb0" dmcf-pid="qFVKU7tsYX"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사부' 김민재 전역 "기다려준 만큼 더 바쁘게 활약하겠다" 03-17 다음 ‘폭싹’아이유, ‘애순’이어 ‘금명’까지 시청자 두 번 울렸다…1인 2역 완벽 소화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