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화면보다 황동주 중요, 시상식도 이렇게 준비 안 했는데”(이영자TV) 작성일 03-17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2dJnoRuT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7a38c3e0139e364392973d734870731334a45a62222ae578d9be502eb4e919" dmcf-pid="4VJiLge7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영자TV’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newsen/20250317085326426zknn.jpg" data-org-width="1000" dmcf-mid="23HX5tYc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newsen/20250317085326426zkn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영자TV’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916337f0bd82041aaad3e6c47ffad8d739cc18ef0d14adda8b54f90e3f3eb7" dmcf-pid="8finoadzT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영자TV’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newsen/20250317085326593tkuc.jpg" data-org-width="1000" dmcf-mid="VrChSTOJ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newsen/20250317085326593tku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영자TV’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95dbb148cc6da6945e32139d917fa17c544ab49126ff96dc5e3496d754028" dmcf-pid="64nLgNJqy8"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7a3b99cc54ed8378bcdbe2ff56157f74e34a8ba8ce71f55f68d0bcca588862ea" dmcf-pid="P8LoajiBC4" dmcf-ptype="general">개그우먼 이영자가 배우 황동주를 향한 진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b2ca577fb64e041961d5b14d893b27efb4ff0ea78dfaa5dd6d9cd99cd945987" dmcf-pid="Q6ogNAnbvf" dmcf-ptype="general">3월 16일 채널 '이영자TV'에는 KBS Joy '오래된 만남 추구' 마지막 녹화를 앞둔 이영자의 준비 과정이 담겼다.</p> <p contents-hash="9e5be51cdeff8d4406edc574b85d05444c1e9824b82a4e425ad1fe07064c8623" dmcf-pid="xPgajcLKTV" dmcf-ptype="general">옷만 7벌 챙겨온 이영자는 "메이크업이랑 해서 옷이랑 맞춰보려고. 헤어랑 같이 해서. 헤어 선생님 욕 많이 먹었거든. 머리 풀었다고. 여러 스타일 해보고 거기에 맞게 뭐 입을지 (결정할 거다). 오늘 여배우만큼 갖고 왔다. 다 입어보는 건 아니고 화장하고 대볼 것"이라고 말했다. 그 중 편안한 맨투맨 티셔츠에 대해서는 "친구 같은 연인이고 싶다 뭐 이런 느낌"이라고 소개하기도. </p> <p contents-hash="33b76070ae42e405901a36b5c6e260f146a4b72a514ff3616dacf06f3871f7a9" dmcf-pid="yvF3pu1mC2" dmcf-ptype="general">이영자는 "시상식 옷 같다"는 스태프 반응에 "여배우들 다 이렇게 고르잖아. 내 인생의 시상식이지 뭐"라고 말하는가 하면 아이돌, 배우들이 마신다는 부기에 탁월한 꿀녹차를 마시며 헤어, 메이크업을 받았다.</p> <p contents-hash="3f87b3ba250e679f5e8413db7cf8eced519f32aa98c6eb18c8398a887ccc7c3e" dmcf-pid="WYUuzB0CT9" dmcf-ptype="general">이영자는 "외국에서는 쉐딩으로 살을 지워주더라"며 쉐딩을 받기를 원했으나 "화면에서는 괜찮은데 실제로 지운 게 보인다"는 말에 "그러면 안 된다. 나는 화면이 중요하지 않다. 그 사람이 중요해"라며 황동주가 더 중요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영자는 "내가 시상식도 이렇게 준비는 안 했다. 화면에서 그와의 마지막 만남이지 않나"라며 황동주를 위한 준비 과정임을 알렸다.</p> <p contents-hash="4dfb1180303138032762cf89427ea21c45d599ba3847fecec2051d2b78ff34ef" dmcf-pid="YGu7qbphlK" dmcf-ptype="general">또한 이영자는 "내가 해보니까 멋모를 때 결혼을 하든 진하게 사랑을 하든 하는 것 같다. 어느 정도 세상을 살다 보니까 그 사람만 보이는 게 아니라 그 사람 너머에 그의 가족들이 보인다"며 "'오만추' 방영 다 끝나면 동주 씨 초대 한 번 해봐야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2c4e7574d25247706b49358d1b84a73dc8fc4f44fa4a9095850a595ca7d11d9" dmcf-pid="GH7zBKUlTb" dmcf-ptype="general">한편 이영자, 황동주는 '오래된 만남 추구'에서 최종 커플로 성사됐다.</p> <p contents-hash="f6c8c524795b8df2cfa4430379dac32f727820fd8ca6eb54735df886efe2ff1a" dmcf-pid="HXzqb9uSTB"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XZqBK27vC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자복식 서승재·김원호도 안세영에 이어 전영오픈 우승 03-17 다음 MBC 다큐 '바실라' 신라·유라시아 1천3백년 문명교류 탐사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