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흥행 쉽지 않네…'미키17' 2주만에 2위 주저앉아 작성일 03-17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북미 누적 매출액 3330만 달러 그쳐<br>전 세계 누적 수익은 약 9050만 달러<br>제작비 1억5000만 달러 회수 힘들 듯</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QmX5yj1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fa249aa08c0e4b19d04dc98a0425ce0b77006b7bf720ea12b01d94a5f30fc2" dmcf-pid="7xxsZ1WAG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newsis/20250317091703619azki.jpg" data-org-width="720" dmcf-mid="UNwFf8bY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newsis/20250317091703619azk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eff5102e14ea00dfcefa72fe1ece2698cd8ce0127a996505b56aa25b610c0ee" dmcf-pid="zNNGqbphGM"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봉준호 감독 새 영화 '미키17'이 북미 공개 2주차 주말 2위로 주저앉으며 앞으로 흥행을 장담할 수 없게 됐다.</p> <p contents-hash="5f789c061caace677e81f3a7df2be09357dd321afbcdbf26b49f6fc26d24ac6c" dmcf-pid="qjjHBKUl1x" dmcf-ptype="general">'미키17'은 14~16일 매출액 751만 달러를 벌어들이는 데 그치며 주말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지난 주말 매출액과 비교할 때 약 60% 감소했다. 1위는 '노보케인'(870만 달러)이었다. </p> <p contents-hash="ae73ef9b1980547862a92f2330d496f554459505828de8fc3f42ea06836ddfba" dmcf-pid="BAAXb9uSZQ" dmcf-ptype="general">'미키17'은 북미 누적 매출액 3330만 달러에 북미 외 나라에서 5720만 달러를 끌어모아 총 누적 수익 9050만 달러(약 1316억원)를 기록 중이다. 이 작품 총제작비는 약 1억5000만 달러로 알려졌다. 현재 추세로 볼 때 '미키17'이 손익분기점을 넘기는 건 쉽지 않을 거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2b43dd8ac7e245c9abc67ffdf23de3da797e0b670230915b93829e8847388675" dmcf-pid="bccZK27vZP" dmcf-ptype="general">다만 '미키17'은 봉 감독 전작 중 가장 높은 매출액을 기록한 작품이 됐다. 봉 감독 전작 중 전 세계 극장 개봉을 한 작품은 '기생충'(2019)과 '설국열차'(2013) 2편이다. '기생충'은 전 세계 매출액 2626만 달러, '설국열차'는 8675만 달러를 기록했다. 젝작비는 각 135억원, 450억원이었다.</p> <p contents-hash="726989512dae08b73308af097671541cfbad952f382aa7dd3ce865f530268d72" dmcf-pid="Kkk59VzTt6" dmcf-ptype="general">SF물인 '미키17'은 미래를 배경으로 얼음 행성을 식민지화 하기 위해 파견된 인간 탐험대의 일회용 직원 '익스펜더블'의 이야기를 그린다. 익스펜더블은 인간 프린팅 기계로 만들어지는 일종의 복제 인간. 익스펜더블이 된 '미키'는 17번 새롭게 프린트 되고, 17번째 미키가 죽은 줄 알고 프린트 된 18번째 미키와 17번째 미키가 만나게 된다는 게 이야기의 골자다. 에드워드 애쉬턴 작가가 2022년에 내놓은 소설 '미키7'이 원작이다.</p> <p contents-hash="234deec31b15653cbafa89c419545ad8709984f49b0beff0c794cc0b5890d8e1" dmcf-pid="9EE12fqyt8" dmcf-ptype="general">'설국열차'(2013) '옥자'(2016)에 이어 봉 감독의 세 번째 영어 영화이기도 한 이 작품엔 로버트 패틴슨, 마크 러팔로, 내오미 애키, 토니 콜렛 등 할리우드 스타 배우들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0ba1c4d850b9179c11ab3a828ce5f512351f4ac4d4322acbd8602aba7a166d70" dmcf-pid="2DDtV4BWG4" dmcf-ptype="general">이밖에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순위는 3위 '블랙 백'(750만 달러·첫 진입), 4위 '캡틴 아메리카:브레이브 뉴 월드'(548만 달러·누적 1억8500만 달러), 5위 '더 데이 디 어스 블류 업:루니 튠즈 무비'(The Day the Earth Blew Up: A Looney Tunes Movie)(317만 달러·첫 진입) 순이었다.</p> <p contents-hash="34d679ca18e001b71b48b7a43631d5d06ec33a4064520ad59d59086430cbf777" dmcf-pid="VwwFf8bY1f"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jb@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정환, 추성훈과 사돈? “리환이, 사랑이한테 못줘” 버럭 (푹다행) 03-17 다음 한국레노버, 18일 네이버 쇼핑라이브 '핫IT슈'서 리전 3종 선보인다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