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육군 만기 전역 "귀중한 경험…많은 것 배웠다" 작성일 03-17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qhO0U5rT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98ac82efa16866b87176e6eaf203496de648c5697a2038a4994a98091fda75" dmcf-pid="pKvhuzFO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민재 /사진=냠냠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ked/20250317092506176jkzb.jpg" data-org-width="858" dmcf-mid="3tQ8kDaV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ked/20250317092506176jkz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민재 /사진=냠냠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4eb0fabbfce60c264b7b10f2f94175cff8702da64b4e630fe777d3aaf47602" dmcf-pid="U9Tl7q3IWQ" dmcf-ptype="general"><br>배우 김민재가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돌아왔다.</p> <p contents-hash="b3832067a8cf080eeeb5ce0c945e5463810e1f23404920f8fc871550421f82af" dmcf-pid="u2ySzB0CyP" dmcf-ptype="general">17일 소속사 냠냠엔터테인먼트는 "김민재가 1년 6개월간의 군 복무를 마치고 오늘 만기 전역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b98d0ec952c39a73e15818a755e500c4adf7f95b034ba4d0a6d2bd24698eed1" dmcf-pid="7VWvqbphT6" dmcf-ptype="general">2023년 9월 훈련소에 입소해 육군 군악대에서 현역으로 복무한 김민재는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마치고 전역했다. 신병훈련소 입소 후 5주간의 기초 군사 훈련을 모범적으로 마치며 최정예 훈련병으로 선정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1b0e0f970dc3a2832f64fa572abc7b6beeb0ce1b0519a7063e2b19a7a965eb8" dmcf-pid="zfYTBKUlv8" dmcf-ptype="general">김민재는 소속사를 통해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 정말 많이 보고 싶었다"라며 "군 생활을 통해 귀중한 경험들을 할 수 있었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기다려주신 만큼 여러 활동들을 통해 더 바쁘게 움직이며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2bc8088b8349a7767cb8f2d077ba3ed1323c0f7b09d2174bbef125ee9bbc9e40" dmcf-pid="q4Gyb9uSl4" dmcf-ptype="general">2014년 데뷔한 김민재는 그간 '낭만닥터 김사부',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달리와 감자탕',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등 다양한 드라마에서 활약했다. 특히 입대 전 마지막 작품으로 '낭만닥터 김사부3'를 선택한 그는 주조연을 가리지 않는 연기 열정을 보여주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p> <p contents-hash="3e43ba4c4e40b870b1e8089727840ce949e2ee675afd6aae3457522484555f6d" dmcf-pid="B8HWK27vWf"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김민재는 앞으로 드라마, 영화는 물론 예능까지 영역을 넓혀 다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할 예정"이라며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온 김민재에게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f32d17503d35ef647f7fab66a09167f2b329aca10146d4a6b6fbeff1668ae825" dmcf-pid="b6XY9VzTWV"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박2일’ 덱스부터 슈화까지... 톱스타 친구들 등장 03-17 다음 키스오브라이프, 유럽 투어 성료... 내달 4일부터 아시아 투어 시작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