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 대가' 여경래, 부주방장 아들과 갈등 "가르칠 가치도 없어" ('아빠하고') 작성일 03-17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mJB8P9HU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a86a3858ab1be9a55c9575cd44e83b30ff8025c3eec19dcecc52370977f0af" dmcf-pid="tOnKPxVZ7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poChosun/20250317093458997ovfx.jpg" data-org-width="1200" dmcf-mid="Z01sTWCnp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poChosun/20250317093458997ovf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a530a62d61fc29de9b997db65d7609ba6ee693b0480946de9b6ded3c0e5a619" dmcf-pid="FIL9QMf57x"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중식 대가' 여경래 셰프가 부주방장인 아들의 요리에 독설을 쏟아낸다.</p> <p contents-hash="1675a499f92a890319949deb7d14668982c80b19eb96e40655b986a56a0aa427" dmcf-pid="3Co2xR41FQ" dmcf-ptype="general">18일(화) 밤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중식 대가' 여경래와 그의 가게에서 부주방장으로 일하고 있는 첫째 아들 여민이 출연해 셰프 부자의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다.</p> <p contents-hash="ed6ca59ee1d60e67a4b72fee8334cbac1b73f8a2f7340d8b6c698a9de3a35ff0" dmcf-pid="0hgVMe8tzP" dmcf-ptype="general">여경래는 중국 본토가 인정한 '100대 중국요리 명인'이자 이연복, 진생용, 유방녕과 함께 '중식 4대 천왕'으로 불리는 인물이다. 지난 해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는 후배에게 패하면서도 진정한 대인배의 품격을 보여주며 '산은 깎여도 산이다'라는 찬사를 받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f64d73ffbe211ca7ab776199cf9f3b68018d6700754c52ca77f0ed0948a8660a" dmcf-pid="pgf17q3Iz6"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셰프 여경래'와는 상반된 '아빠 여경래'의 혹독한 모습이 예고돼 놀라움을 자아낸다. 아들이 고심 끝에 만들어낸 신메뉴를 시식한 뒤 독설을 쏟아낸 것이다. 아들 여민은 "어떻게 잘못됐는지 궁금한데 가르쳐 주지 않고 쓴소리만 하신다", "발버둥을 치는데 인정을 안 해주시니까 속상하다"라며 씁쓸한 마음을 드러낸다. 이에 대해 여경래는 "그렇게 할만한 가치가 없었다"라고 대답해 충격을 안긴다. 과연 여경래 부자의 주방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18일(화) 밤 10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8bca5c090197a19ffd0e5895db6454be0a7ab86bd01a548fbc249aba48d0cb00" dmcf-pid="Ua4tzB0Cz8"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주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2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 등장했던 '배우 겸 무속인' 이건주는 "제가 요즘 굉장히 '핫'하다"라고 소감을 전한다. 그런 뒤 "전현무 형님께 감사하다"라고 언급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건주는 '아빠하고 나하고'를 통해 2살 때 떠나간 아빠로부터 지속적인 금전 요구와 협박을 받아왔으며, 그로 인해 10년간 절연 상태라는 것을 고백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그런 이건주가 전현무에게 고마움을 표현한 이유는 무엇일지 관심이 모아진다.</p> <p contents-hash="b9f74d199ec4204f03754a5c93a71e3beb5e0dc024abc23de15b6edfff0e4100" dmcf-pid="uN8Fqbphp4" dmcf-ptype="general">'51년 차 중식 대가' 여경래와 '부주방장 아들' 여민의 냉랭한 부자 사이, 그 속에 감춰진 사연은 18일 화요일 밤 10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ab40a22c2b70b4316091f4a0f7dff339212789e19fca6e20c1ad3571b74f15f6" dmcf-pid="7j63BKUl7f"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키, 프리 데뷔 성공적…24일 데뷔 앨범 ‘언컷 젬’ 발매 03-17 다음 김민재, 오늘(17일) 육군 만기 전역…드라마·영화·예능 열일 예고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