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정의 "이별 믿기지 않아, 소중한 추억"...'마녀' 종영소감 전했다 작성일 03-17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KGEwNf5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aa3f1a2e37cab94e680967b859f082e266a3d1c3abede19508468dec710880" dmcf-pid="5b9HDrj4G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tvreport/20250317095710955bjnb.jpg" data-org-width="1000" dmcf-mid="XaA8F0XD1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tvreport/20250317095710955bjn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c0d5a0274a712d68735463c7df2adf3078dc5fd50c51cf190e3c920591ab928" dmcf-pid="1K2XwmA8tu"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노정의가 그려낸 '마녀'가 따듯한 봄을 맞이했다.</p> <p contents-hash="7a8d08b9e2a0f827c00e567c8d479049341eba2a7d2619cb45b2a92911884f60" dmcf-pid="t9VZrsc65U" dmcf-ptype="general">채널A 토일드라마 '마녀'가 지난 16일 종영한 가운데,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은 다치거나 죽는다는 이유로 '마녀'라 불리는 '미정' 역으로 열연을 펼친 배우 노정의가 다정한 인사를 건넸다.</p> <p contents-hash="3895fd99bbdaa5c07e6be2faacab035ae8cbe4605c4859e45443bcb866f3949e" dmcf-pid="F2f5mOkP5p" dmcf-ptype="general">노정의는 자신을 좋아하는 이들이 다치거나 죽게 되자 큰 죄책감과 고통에 점점 메말라 가는 미정의 모습을 현실감 있게 표현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심지어 아버지 종수(안내상 분)까지 떠나보내게 된 미정은 마을 사람들의 원성에 떠밀리듯 고향을 떠나야 했고, 이를 연기한 노정의의 공허한 눈빛은 몰입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c8c4b9493ec0efc104125052335ad043b3e1bb12d267719016c58a6c6aa6ee3e" dmcf-pid="3V41sIEQ50" dmcf-ptype="general">극이 진행되는 내내 복잡다단한 감정들을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노정의는 드라마 '마녀'를 떠나보내며 애틋한 소감을 전했다. 그는 "오지 않을 줄 알았던 '마녀'와의 작별이 믿기지 않으면서도 '마녀'라는 작품과 '미정'이라는 친구를 만날 수 있었기에 너무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아 기쁩니다. '마녀'는 제게 정말 의미 깊은 작품이라 막상 떠나보내려니 아쉬움도 남지만, 그럼에도 드라마를 사랑해 주시고 즐겁게 봐주신 시청자 여러분 덕분에 좋은 마음으로 보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과 시청자들을 향한 감사를 가감 없이 이야기했다. 끝으로, "'마녀'가 세상에 나오고 이렇게 종영하기까지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올해는 더 다양한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많이 기대해 주시고 사랑해 주세요!"라고 따듯한 인사를 보냈다.</p> <p contents-hash="661d6634db6149573fb67161bd8b2bace6e271bd05ea5fc2aef0c06b607c2ebf" dmcf-pid="0f8tOCDxG3" dmcf-ptype="general">'마녀'를 통해 그동안 보여주지 못한 깊은 감정선들을 꺼내 보이며 배우로서 한 단계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 노정의. 그가 앞으로 선보일 다양한 작품들에선 과연 어떤 감정들을 선사하게 될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p> <p contents-hash="01e804c8da80d88b9da4a925c3fd8d4d6baf9c9fed988cfe629ce5cebd90cc29" dmcf-pid="p46FIhwMHF" dmcf-ptype="general">한편, 노정의는 MBC 새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로 다시 안방극장을 찾는다. 이에 '마녀' 속 미정과 상반되는 캐릭터 '바니'를 연기할 노정의의 모습에 귀추가 주목되며, 노정의 주연의 '바니와 오빠들은' 4월 4일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31f8f3cd96187aa66db2df5aadcd217de7b0052a08c69ff42544c9871d85482" dmcf-pid="U8P3ClrRXt" dmcf-ptype="general">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나무엑터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드레스, 이강승과 합작 '우리가 어른이 된 건 거짓말 같아' 발매 03-17 다음 '마녀' 노정의, 박진영에 고백…시청률 2.6%로 종영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