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前직원, 민희진 상대 '1억 손배소' 조정불발→오늘(17일) 소송 시작 작성일 03-17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58GlrRC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35401cbb5086af47db32b9d4e621d7752eef78636150c558b1bb395b3db7c8" dmcf-pid="yynle8bY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portstoday/20250317102606054uyxo.jpg" data-org-width="650" dmcf-mid="Q95RtYhL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portstoday/20250317102606054uyx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12beb1d3872c462c6552f2d8f7603f5c4c615abd46ed4b4a871f709abf098b7" dmcf-pid="WWLSd6KGW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와 어도어 전 직원 간 소송이 오늘(17일) 진행된다. </p> <p contents-hash="240ca1cb56a5b8bed94a93dec922ab744fdf7be7736aec9d7af20f7800b37bfd" dmcf-pid="YYovJP9Hvp" dmcf-ptype="general">17일 오후 서울서부지방법원 제51(민사)단독은 어도어 전 직원 A 씨가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등에 따른 1억원 상당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한다. </p> <p contents-hash="c65731562c7fc3a4b263c6f3dc72de649a305ffb79a9106066c42fec13ac4af9" dmcf-pid="GGgTiQ2XS0" dmcf-ptype="general">지난 2024년 11월 28일 조정회부 결정을 내리고 조정기일을 가졌지만 지난 1월 6일 조정불성립으로 결론 나 정식 소송으로 다투게 됐다. </p> <p contents-hash="c711c5a7149552fd6489f11342fc70588e7d9346510018008af20b898c6a43af" dmcf-pid="HHaynxVZW3" dmcf-ptype="general">A 씨는 잘못을 시인하고 사과할 경우 조정에 합의할 의사가 있음을 밝혔지만, 민희진 측은 "전제 사실 자체를 인정할 수 없어 조정에 응할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668ebe4e68fc30cff068bafa28ea5dc16cc2ab30e9701463c5b0761063f36cf" dmcf-pid="XXNWLMf5CF" dmcf-ptype="general">A 씨는 지난해 3월, 어도어 부대표 B 씨에게 직장 내 괴롭힘, 성희롱 등 피해를 당했다며 사내에 문제를 제기했다. A 씨는 당시 어도어 대표였던 민희진이 이를 은폐하려하고, B 씨를 두둔하는 등 2차 가해를 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504d9c0ca9e4eafe84f598807f8935eda0e8799eaf54e6b1461e94438ac29ae2" dmcf-pid="ZZjYoR41St"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민희진은 B 씨의 고용노동부 신고에 깊이 개입했단 의혹을 받고 있다. 당시 민희진은 B 씨에게 A 씨 관련 사건 재조사를 진행하는 하이브와 어도어 경영진을 직장 내 괴롭힘으로 고용부에 신고하라고 전했다. 하지만, 고용노동부는 "하이브의 직장 내 괴롭힘이 인정되지 않는다"며 B 씨의 신고에 대해 행정 종결 처리한 바다. </p> <p contents-hash="b144a7ea182a67abd279067e16bcbb15edd1130f51af4e498e24d2929c737113" dmcf-pid="5qCUmAnbC1" dmcf-ptype="general">B 씨는 하이브 측이 주장하는 민희진과 어도어 경영권 탈취 논란의 중심에 있던 인물이다. 특히 B 씨는 하이브가 실시한 어도어 감사 결과에서 경영권 탈취를 계획하는 논란의 문건을 작성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1b3736338b564b064a72a57c8b704d073e5ca4c62edc90bfdc899a66d8d73afc" dmcf-pid="1BhuscLKh5" dmcf-ptype="general">한편, A 씨는 지난해 8월 민희진과 B 씨를 명예훼손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고소했다. 민희진과 어도어 부대표를 부당노동행위 및 노사부조리 혐의로 고용노동부 서울서부지청에도 신고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52b20e1f2fcb3f28e88a49c7b85c8b6b77f0672cc4123736c5cdb22fc95b67bf" dmcf-pid="tbl7Oko9yZ" dmcf-ptype="general">A 씨는 민희진이 자신과의 대화내역을 유출했다며 1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소송도 청구, 조정 기일을 가졌지만 결렬 돼 결국 정식 재판으로 판가름이 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b2351851ea17ceea1ca35267eb35eaf054ffcc5194d73eaeb13f11b4cb94d647" dmcf-pid="FKSzIEg2v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세계가 반한 '폭싹 속았수다', 애순과 관식의 가을은 어떨까 03-17 다음 스트레이 키즈 한X필릭스, 새 유닛곡 티저 공개…특급 랩 시너지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