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박지우, 세계선수권 여자 매스스타트 14위 작성일 03-17 11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정재원, 남자 1500m 20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17/NISI20250210_0020691034_web_20250210144910_20250317103515041.jpg" alt="" /><em class="img_desc">[하얼빈(중국)=뉴시스] 김선웅 기자 = 10일(현지 시간)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스피드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에서 대한민국 박지우가 질주하고 있다. 2025.02.10. mangusta@newsis.com</em></span>[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중장거리의 박지우(강원도청)가 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종목별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매스스타트에서 14위에 자리했다. <br><br>박지우는 16일(현지 시간) 노르웨이 하마르에서 열린 대회 여자 매스스타트에서 8분24초94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해 전체 24명 중 14위에 올랐다.<br><br>총 16바퀴를 도는 매스스타트는 선수들이 4바퀴, 8바퀴, 12바퀴를 돌 때 순위에 따라 1~3위 선수에게 스프린트 포인트를 차등 지급하고, 최종 1~6위 선수에게 순위에 따른 스프린트 포인트를 또 준다. <br><br>박지우는 15번째 바퀴를 3위로 통과했지만, 마지막 한 바퀴에서 7위에 그치며 스프린트 포인트를 챙기지 못해 14위로 밀렸다. <br><br>남자 1500m에 나선 남자 장거리 기대주 정재원(의정부시청)은 1분48초37의 기록으로 24명 중 20위에 머물렀다. <br><br>이날 막을 내린 이번 대회에서 한국 남녀 대표팀은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땄다. <br><br>'신 빙속여제' 김민선(의정부시청)이 지난 14일 여자 500m에서 3위에 올라 동메달을 목에 걸었고, '살아있는 전설' 이승훈(알펜시아)이 15일 남자 매스스타트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br><br>한편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은 18일 귀국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KB 바둑리그, '마한의 심장 영암' 승리… 막판 순위 다툼 치열 03-17 다음 독립기념관서 광복절·주말 등 20회 태권도 공연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