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셰프, 둘째 유산 고백 "9주차에 떠나보내" 작성일 03-17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IabU5yj1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15f81c3b5865a26c54af06e73bab0dc9485565afc4a31077ef076af955db2e" dmcf-pid="zCNKu1WA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정지선. (사진=KBS 2TV 예능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2025.03.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newsis/20250317103554721btab.jpg" data-org-width="720" dmcf-mid="UkxtGlrR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newsis/20250317103554721bta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정지선. (사진=KBS 2TV 예능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2025.03.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0fa115624c8322786e6d96aa19863bf785b69cd84e5dbadc32edaa1170facd" dmcf-pid="qhj97tYcYP"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정지선(42) 셰프가 둘째 유산 아픔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f61c76e1f2086b961cbc45bfd4131ebd5aa3ae33ae881e2fb331587ad9bb8659" dmcf-pid="BlA2zFGkX6"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예능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정지선이 이광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2e1c37a942c3b926fd505ff7ab947f24da332acec54c06081ccc009ba8113a4a" dmcf-pid="bScVq3HE18"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최근 부쩍 바빠진 일상으로 잠을 잘 이루지 못한다며 불안증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b652a7506c5de51d40dc2bea8ae1ed9b83d020f5377387347ebbd5b36b33e7b9" dmcf-pid="KHsxfq3IG4"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가장 가슴 아픈 실수로 '유산'을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f231c0e9238c404f0f474d922c2e906e429ed578083ff2ee1e45c29776379789" dmcf-pid="9XOM4B0C5f" dmcf-ptype="general">"작년에 큰 실수를 했던 게 둘째를 임신했는데 매장 준비 시기였다. 나는 건강하니까 당연히 아이가 건강할 거라 생각했다. 임신 9주 차에 생명을 놓쳤다. 주변에서 너무 큰 기대를 했는데 죄송함이 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cef2f07e211d3d9ef819b716b440d700da2761b87828dbd3b0675e9f0ce21c0" dmcf-pid="2ZIR8bphYV" dmcf-ptype="general">본인은 괜찮냐는 이광민의 질문에 정지선은 "괜찮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95757f0325dfd1d44a1a71a2b94b8655773b9ee46b02de7efa8dca1d8b064ff6" dmcf-pid="V5Ce6KUlG2"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그때도 바로 일했다. 굳이 다시 생각해서 슬픔에 빠지기 싫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64658933ebb715b5e26cbc62898c2b99b48d79ae2cc26daf69203de4a9ce1e9" dmcf-pid="f1hdP9uSH9" dmcf-ptype="general">이광민은 "20대에 있었던 취업에 대한 트라우마가 아직 이어지는 거 같다"고 진단을 내렸다.</p> <p contents-hash="8e39c70fcc605dd607d9955176a1e4d0170f9f9e326c643987540d7e12b4836b" dmcf-pid="4tlJQ27vXK"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저는 취업이 순탄하게 이어졌던 삶이 아니다. 저의 가치와 능력을 알리기 위해 유학을 다녀왔고, 요리대회에서도 우승했지만 그냥 안 뽑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7feea3265675b238659dbb343580e650a994d26e77a67758d2e3dd23738e88a" dmcf-pid="8FSixVzT1b" dmcf-ptype="general">"거기에 대한 상처가 컸고, 취업 자리만 들어오면 무조건 (일했다)"며 "쉼없이 달렸다. 돈보다는 내가 일할 수 있는 그 자체가 행복이었다"고 돌아봤다.</p> <p contents-hash="cf670ef20a1d3c9a4f63443eeedbe82cb0ca67e0d7a168be23531a8cc3b8b47b" dmcf-pid="63vnMfqy5B" dmcf-ptype="general">한편 정지선은 이용우 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231a2281984e6a49fdf3dd54dd8d48576e504d4f6a7762ceece6f0b5e116c3" dmcf-pid="P0TLR4BWG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예능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셰프 정지선이 이광민 정신과 전문의를 찾아 정신과 진료를 받았다. (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2025.03.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newsis/20250317103554889zykn.jpg" data-org-width="719" dmcf-mid="uNR3Xvsd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newsis/20250317103554889zyk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예능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셰프 정지선이 이광민 정신과 전문의를 찾아 정신과 진료를 받았다. (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2025.03.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c27a36f86ba678220c91616e4a0d448d741dabae0e1d8aa7e9fbf5565048f5c" dmcf-pid="Qpyoe8bYZz"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now@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믹스, 오늘(17일) 미니 4집 발매..“예술 작품 같은 음악 탄생”[일문일답] 03-17 다음 서정연, 차승원·김희애 이어 키이스트 이적…영화 '3일'로 컴백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