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엘지, 태국에 합작법인 'DLG & AP’ 설립···국내 로펌 최초 작성일 03-17 1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조원희 대표변호사 "아시아 시장서 법률 서비스 확대 중요한 교두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uiR4BWg9"> <p contents-hash="c7910ba1f1d69ea6e9e2841907536bc30905b8460e53462fe6eeff38e3255e21" dmcf-pid="ug7ne8bYjK"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방은주 기자)<strong> 법무법인 디엘지(대표 변호사 조원희‧안희철</strong>)가 국내 로펌 최초로 태국에 ‘DLG & AP’ 합작법인을 설립했다. 이번 'DLG & AP'는 법무법인 디엘지와 태국 AP Law Office가 공동으로 설립한 합작 법인이다. 국내 로펌이 태국에 합작법인을 설립한 첫 사례다. 태국 법인 설립은 디엘지가 아시아 시장에서 법률 서비스를 확대하는 중요한 교두보가 될 전망이라고 17일 회사는 밝혔다.</p> <p contents-hash="907cb5eb06c74e9b7ff8d23da71fcbf2d85b81093b9f642645642d2ee6da6693" dmcf-pid="7azLd6KGcb" dmcf-ptype="general">개소식은 지난 14일 방콕 방나 지역 66 타워에 위치한 DLG & AP 본사에서 열렸다. 태국 주재 한국 정부기관과 대기업 관계자들도 참석해 법인 설립 의미와 비전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dd20ea8f1a6dc40adae65fbfcda47ecc7fe8ec15aed92f68956925d2d559d9bd" dmcf-pid="zNqoJP9HcB" dmcf-ptype="general">디엘지는 DLG & AP를 통해 태국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전역에서 ▲기업 설립 ▲금융 및 자금 조달 ▲노무·인사 ▲세무 ▲IP 등록 및 침해 대응 등 전방위적인 법률 지원을 제공한다. 특히, 외국계 로펌으로는 드물게 태국 내 소송 업무까지 수행하며 원스톱 법률 서비스를 구현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56616bf1c71dd0cbf9f909fe8f8b286da14c96f98c350e1757221d614f4e4fcd" dmcf-pid="qjBgiQ2Xgq" dmcf-ptype="general">DLG & AP의 대표 변호사는 아피왓 낙참눈(Apiwat Narkchamnun)이 맡으며, 유정훈 변호사가 재무 등 회사 운영을 총괄한다. 아피왓 낙참눈 변호사는 10년 이상의 송무 경력을 보유한 기업법·중재·준법감시 전문가다. 한국 로펌에 합류한 최초의 태국 시니어 변호사로 외국인 고객을 대리한 다수의 분쟁에서 승소한 경험이 있어 태국 내 한국 기업들의 든든한 법률 파트너로 기대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61f67cdf0cbd430eea301f09084e6e4c631cb30f9244a28bf6b4305ce3b44e" dmcf-pid="BAbanxVZk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콕 방나 지역 66 타워에 위치한 DLG & AP 본사에서 열린 개소식 장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ZDNetKorea/20250317104422381gwff.jpg" data-org-width="640" dmcf-mid="3zHu3HSgN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ZDNetKorea/20250317104422381gwf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콕 방나 지역 66 타워에 위치한 DLG & AP 본사에서 열린 개소식 장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4e363dbdfd40a56d08fcf334c069161ff848052617ee0dc747b55d03efb8bb" dmcf-pid="bcKNLMf5c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콕 방나 지역 66 타워에 위치한 DLG & AP 본사에서 열린 개소식. (사진 왼쪽 네번째부터 유정훈 변호사, 아피왓 낙참눈(Apiwat Narkchamnun) 태국변호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ZDNetKorea/20250317104423855hrun.jpg" data-org-width="640" dmcf-mid="0ZasDadza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ZDNetKorea/20250317104423855hru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콕 방나 지역 66 타워에 위치한 DLG & AP 본사에서 열린 개소식. (사진 왼쪽 네번째부터 유정훈 변호사, 아피왓 낙참눈(Apiwat Narkchamnun) 태국변호사)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7a44e3d3c9b42b14fbe77dff9192729f84763372a8bf01d85bdb13d26cb31f" dmcf-pid="Kk9joR41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ZDNetKorea/20250317104425412emwy.jpg" data-org-width="435" dmcf-mid="pp5Pfq3Ic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ZDNetKorea/20250317104425412emw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4e3a68e614ed4f6d221527dc1e1260e7d966652a3b951e0ed9137b5ed1f3825" dmcf-pid="9E2Age8tAU" dmcf-ptype="general">유정훈 변호사(사법연수원 32기)는 20년 가까이 동남아시아에서 한국 및 일본 기업을 대상으로 법률 자문을 제공해 온 전문가로, M&A와 투자 구조 설계, 지배구조 및 규제 대응 분야에서 최적의 법률 솔루션을 제시한다.</p> <p contents-hash="c030f01261ddcaa18cd65a430d0e70a7efd30c9159341d2689e8188e59d6fa64" dmcf-pid="2DVcad6Fop" dmcf-ptype="general">유 변호사는 2009년 캄보디아 및 라오스, 2012년 미얀마, 2019년 태국 등 동남아 주요 국가에 최초로 진출한 한국 변호사다. 또 국민은행과 신한은행 등 한국계 금융기관의 동남아 진출을 자문했으며, 캄보디아 최초의 IPO(기업공개)를 성공적으로 이끈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53dd7ab8b9d92a52e7a113a8d31c1d0d5d99599b474a5555023fa7bd6b59916" dmcf-pid="VwfkNJP3g0" dmcf-ptype="general">유 변호사는 "동남아시아는 한국 기업의 중요한 투자처이지만, 복잡하고 변동성이 큰 법률·규제 환경에 대응하려면 전문적인 법률 지원이 필수적"이라며 "한국과 태국의 법률 전문성을 결합해 현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업들이 태국 및 동남아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사업을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622de238e26451f6045f0dabed6498a4c4d5c97d496cb8def8dd461aaf3bca4" dmcf-pid="fr4EjiQ0g3" dmcf-ptype="general">조원희 법무법인 디엘지 대표변호사는 "디엘지는 최근 미국 실리콘밸리와 신흥 경제 강국 태국에 동시 진출하면서 차별화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며 "아시아 기업들의 글로벌 확장이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양질의 크로스보더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탄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1e9ef51130facb4c05433a2cd8607f160feac65bde5925ccadb20d27014ed07" dmcf-pid="4cKNLMf5oF" dmcf-ptype="general">방은주 기자(ejbang@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휘성 유족, 장례식 조의금 전액 기부 03-17 다음 특허보다는 오픈소스 전략...시장이 바뀌고 있다 [한양경제]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