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술로 빚만 4천만 원... 서장훈 “객기로 사는 것” (물어보살) 작성일 03-17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qHscLKi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8d8c8a2c8be754f8b2d65ff7b67a296deb1155cef0624d32bc238ffdcda22e" dmcf-pid="WxBXOko9d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무엇이든 물어보살’ (제공: KBS Jo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bntnews/20250317110607056uuuv.jpg" data-org-width="589" dmcf-mid="x1qHscLKn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bntnews/20250317110607056uuu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무엇이든 물어보살’ (제공: KBS Jo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b7800c02cd79fa53a6cec6eed7ddcb27db89477fc349ce60a071ebdf87eabf2" dmcf-pid="YMbZIEg2R3" dmcf-ptype="general"> <br>“제 2의 인생을 살고싶다”는 사연자가 ‘무엇이든 물어보살’을 찾는다. </div> <p contents-hash="46665e6083e43934dcbf4d2c8eda8ace2189b2fdbe946850cf918cb3e52687b6" dmcf-pid="GRK5CDaVdF" dmcf-ptype="general">오늘(17일) 밤 8시 30분 방송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살’ 308회에는 사고만 치던 삶을 청산하고 제 2의 인생을 시작하고 싶다는 사연자가 등장한다.</p> <p contents-hash="aa8f6a9c427b4ef54fafdb2fcf8f41bde22d8c9adfb7c37cf8b253c23c6ed534" dmcf-pid="He91hwNfLt" dmcf-ptype="general">21살에 14살 연상의 남편과 임신해 결혼을 했지만 2년 만에 성격과 돈 문제로 협의이혼을 했고, 아이를 키울 능력이 부족해 양육권을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다는 사연자.</p> <p contents-hash="a60702768976b42284066a4866d8454d2caf7ccb1d9d05359bc7df605b06acbc" dmcf-pid="Xd2tlrj4M1" dmcf-ptype="general">결혼 생활을 하며 간호조무사를 준비했고, 자격증 취득 후 취업을 했지만 업무 스트레스와 성희롱까지 당해 스트레스로 사치를 부리기 시작했다고.</p> <p contents-hash="43b8b76bcab090f2cb6c9bb8219dd5f5f7a0e40c56541c35a45d8749418ebb95" dmcf-pid="ZJVFSmA8i5" dmcf-ptype="general">여기에 우울증고 공황장애까지 생기며 빚이 3,200만원까지 늘어났고, 개인 회생으로 잘 갚아 나갔다고 설명한다.</p> <p contents-hash="8b5035d1b76eca6ffa5f8030f4d31870f0864838cea88f2058aae5fbf4d6139f" dmcf-pid="5if3vsc6iZ" dmcf-ptype="general">그런데 게임에 빠져 아이템을 사기 시작해 또다시 빚이 4천 만원 넘게 생겨났고, 현재까지도 성실히 빚을 갚아나가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한다.</p> <p contents-hash="788695c1a0f9fc3cfa02b2d6c17fd0c35e397f4ba52f7eaf8d167b3f0fa4f5e6" dmcf-pid="1INP7tYcMX" dmcf-ptype="general">사치는 줄었지만 스트레스로 인해 게임과 술에 빠져 시비를 걸거나 몸싸움까지 이어졌다고 말한다. 그렇게 벌금형만 4건, 기소유예 1건이 있었다고 설명한다.</p> <p contents-hash="271cacb7be90e41e09c0fc5e05ec9e638103c268084594b1909c740f8e306f62" dmcf-pid="tCjQzFGkMH" dmcf-ptype="general">남자친구와도 술때문에 싸워 이별을 통보받았고, 마지막 사람이라 생각했기에 이별의 충격으로 술을 마시고 남자친구를 찾아갔고 그런 사연자의 모습을 본 행인의 한마디에 말싸움이 시작됐고, 폭행이 오고가기까지 했다고 말한다.</p> <p contents-hash="901041ba31d8c8f1f01bdec3df7144ea1eb9ef31d11b98875f84a840b8ee1f6a" dmcf-pid="FhAxq3HEdG" dmcf-ptype="general">결국 특수폭행으로 구속수사를 받았고, 사연자의 아버지까지 피해자에게 찾아가 무릎꿇고 사죄하는 모습에 반성하게 됐다고 말한다.</p> <p contents-hash="107919041e755f9778039d60ee7a387950c2e833a367e176f93b81883d303e1b" dmcf-pid="3lcMB0XDRY" dmcf-ptype="general">충격적인 그녀의 사연에 서장훈은 “이렇게 사는 건 객기로 사는 것”이라며 “우울하다고 그러면 되겠니?”, “지금처럼 끌리는 대로 사는게 니가 원하던 삶이냐”라며 따끔한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p> <p contents-hash="3ce4a4336a51ca2bf006de70d9d9c39e5f47da08bbdbc8b4fff8c9ebdf5afe17" dmcf-pid="0SkRbpZweW" dmcf-ptype="general">이제 모든 걸 청산하고 새 삶을 살고 싶다는 그녀의 이야기와 다짐은 오늘(17일) 밤 8시 30분 KBS Joy 채널에서 방송되는 ‘무엇이든 물어보살’ 30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debc7cef8888a99442ebf91283a85aa7a7f9a1729afbd1b9ad6180a682b603f9" dmcf-pid="pvEeKU5rRy"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마무 솔라, 4월 2일 ‘원트’로 솔로 컴백 03-17 다음 휘성 유족, 조의금 전액 기부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