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휘성 유족 "마지막 길 채워주셔서 감사…조의금 전액 기부" 작성일 03-17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1VVoR41AU"> <p contents-hash="a09e83ad0d4266fa2a2450f74426ee1a088659238755836269b4ce78e5e0b76f" dmcf-pid="KdrrXvsdap" dmcf-ptype="general"><br><strong>10일 사망…16일 영결식·발인 진행<br>유족 "앞으로도 영원히 잊히지 않기를"</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444d05c818cb651813f114274e37706e5468d9b62b41d1fc100ee8ec6b65f1" dmcf-pid="9JmmZTOJc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故 휘성의 유족이 장례 기간 동안 받은 조의금을 전액 기부한다. /타조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THEFACT/20250317111605247okmt.jpg" data-org-width="580" dmcf-mid="BaSSpZTNg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THEFACT/20250317111605247okm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故 휘성의 유족이 장례 기간 동안 받은 조의금을 전액 기부한다. /타조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fe9904ac31aba46f7e5024808312fd871d09273bc323090dcf20ffa4b776a36" dmcf-pid="2iss5yIic3"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최수빈 기자] 가수 故 휘성의 유족이 조의금 전액을 사회에 환원한다. </div> <p contents-hash="4b3fba3a14d699e20172a366a0f883df7523a4f4957eccea05da6ff68174fc8d" dmcf-pid="VnOO1WCnoF" dmcf-ptype="general">휘성의 동생은 17일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지난 주말 장례 기간 동안 많은 동료와 팬분들이 오셔서 형의 마지막 가는 길을 외로울 틈 없이 꽉 채워주셨다"며 "저희 가족들도 그에 맞는 예를 갖추려 노력했으나 조금이나마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인사했다.</p> <p contents-hash="96190b8a84af40a67cd4b088df743c7ab9aad5d71672d3ddf3fafa5dbbe31621" dmcf-pid="fLIItYhLat" dmcf-ptype="general">이어 "형의 음악을 통해 행복했고 삶의 힘을 얻었다는 말씀들에 저 또한 많은 위로를 받았다. 또 너무 슬프고 애통해하는 분들을 보면서 누군가를 이토록 열렬히 가슴 깊이 좋아할 수 있다는 사실이 부럽기도 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e533cb574ed969930afa5216e5cff0674f187ccbcfed51b9fba3624cfa320b0" dmcf-pid="4oCCFGloj1" dmcf-ptype="general">그는 "쉽게 극복해 내지 못했던 여러 부정적인 감정들과 예기치 못했던 고통스러운 상황들로 많이 힘들어했지만 형은 노래에 대한 열정을 지켜가며 아름다운 음악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았다"며 "이런 시간을 통해 세상의 빛을 보게 된 형의 작품들이 앞으로도 영원히 잊히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58ff8ca2af905e6da2b0d3bfec8185430670ec2ac75642e0e9539f9a96f8732" dmcf-pid="8ghh3HSga5" dmcf-ptype="general">유가족은 "이번 장례 기간 동안 보내주신 조의금 전부는 가수 휘성의 이름으로 사회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곳에 사용하고자 한다"며 "이 부분은 차후 해당 분야의 전문가분들과 협의를 통해 지속 가능한 최선의 방법을 찾아보도록 하겠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75a47d6e30f11dc812c04317b3793f5eafc62779909eb713e55569578318e880" dmcf-pid="6all0XvajZ" dmcf-ptype="general">끝으로 "다시 한번 저희 형을 기억해 주시고 찾아 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 올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55c0d6c007b3882f3a07171f0ab3ddce72180d01378d1840631c0df0f7d3af7" dmcf-pid="PNSSpZTNoX" dmcf-ptype="general">앞서 휘성은 지난 10일 오후 6시 29분께 서울 광진구 한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3세. 경찰에 따르면 휘성의 가족이 신고했고 사망 후 상당 시간이 지난 후 발견된 것으로 파악됐다. 외부 침입 흔적 등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발견 당시 시신 주변에 주사기가 놓여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69948c1c9f37e8c6b4db93a8827719e651942455ef8b2ba5c03ddcc7299505a9" dmcf-pid="QjvvU5yjAH" dmcf-ptype="general">2002년 'Like a Movie(라이크 어 무비)'로 데뷔한 휘성은 '안 되나요' '불치병' '결혼까지 생각했어' '가슴 시린 이야기'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매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5f39df3aef9b74999f272584cd81feb33d2d907739120b2213b4947a6d3e16e4" dmcf-pid="xATTu1WAaG" dmcf-ptype="general">subin7134@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e9a3481aabaa7cc2f0ef2cf9753e44c56c29ae1b50ff9a1c31fb571bd99da8e3" dmcf-pid="yUQQcLMUAY"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 “에스파 콘서트 못 갔는데‥지드래곤 스타됐더라”(라디오쇼) 03-17 다음 故 휘성 유족, 조의금 전액 기부 결정…"기억해 주셔서 감사"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