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토리를 완벽하게 제압한 돌리제, 다음은 전 챔피언 아데산야 또는 휘태커와 싸우게 해줘! 작성일 03-17 10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3/17/0001132543_001_20250317112113482.jpg" alt="" /></span></td></tr><tr><td>돌리제가 베토리에게 펀치 공격을 하고 있다. 사진 | UFC</td></tr></table><br>[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지난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펙스에서 ‘UFC 파이트 나이트: 베토리 vs 돌리제 2’가 열렸다.<br><br>이날 메인이벤트는 UFC 미들급(83.9kg) 매치로 랭킹 12위 로만 돌리제(36, 조지아)와 8위 마빈 베토리(31, 이탈리아)의 매치였다.<br><br>이번 대결은 리매치 성격으로 1년 전에 돌리제는 베토리에게 패했다. 돌리제는 이날 일취월장한 타격 기량을 선보이며 만장일치 판정승(49-46, 49-46, 49-46)을 거뒀다.<br><br>챔점표에서 알 수 있듯이 돌리제는 모든 라운드를 자신의 라운드로 가져갔다. 타이틀 매치를 갖기도 한 베토리는 전혀 임팩트를 보여주지 못해 팬들을 실망시켰다.<br><br>이날 승리로 UFC 톱10 진입이 확실시된 돌리제는 전 챔피언 두 명을 다음 상대로 요구했다. 돌리제는 “난 톱5와 싸울 자격이 있다. 현실적인 상대는 로버트 휘태커나 이스라엘 아데산야다. 그저 날짜만 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rainbow@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안랩 “1조 기업 도약”…안철수 “사회기여 초일류기업 돼달라” 03-17 다음 극강 체력·질식 수비… 안세영, 이젠 적수가 없다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