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경구 “박은빈에 당하는 연기, 묘한 쾌감 있었다” (하이퍼나이프) 작성일 03-17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jNlq3HEh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8382d27ba2585dfe22fa7bcd5e4f5df356797d2e8ea5caa7f85cd7e4fd90d4" dmcf-pid="8AjSB0XD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newsen/20250317115723604ovph.jpg" data-org-width="650" dmcf-mid="f3PjHSme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newsen/20250317115723604ovp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5b9361a61529fcd2f1cba289cd9c89e3fd49b58e65223bd98ea3ff3b00db102" dmcf-pid="6cAvbpZwvW"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이민지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p> <p contents-hash="1d99ec41946430009cce2c9bc645a51a40570bb55f26fa900a46d3db820d1a3e" dmcf-pid="PkcTKU5ryy" dmcf-ptype="general">설경구, 박은빈이 남다른 케미를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f6a20754128f5bb19c5a060dc3095c2c83e0d23f2a1349fccbd9ba5346799b8f" dmcf-pid="QEky9u1mCT" dmcf-ptype="general">3월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진행된 디즈니+ 시리즈 '하이퍼나이프' 제작발표회에서 설경구, 박은빈이 서로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e3614c648c4dec7a7d7c46edeb78df2825bd9d21ae2aa2ac63940e6860b9ddae" dmcf-pid="xDEW27tsCv" dmcf-ptype="general">설경구는 "호흡이 너무 좋았다. 박은빈씨에게 많이 당하는 모습이 있다. 역으로 박은빈씨가 도파민이 터져서 쾌감을 느끼고 맞은 내가 쾌감이 있더라. 묘하게. 그런 부분이 여러번 있다. 서로 해를 끼치는데 이 작품의 재밌는 특색은 존경하고 선망했던 선생님이 증오의 대상이 되고 유일하게 애정을 쏟은 제자와 대립하는 관계가 되고. 입체적인 사제지간인데 그 내면의 감정들을 보시면 더 재미있으실거다. 그 감정을 뽑아내려고 애를 썼다"고 귀띔했다. </p> <p contents-hash="534c91932fc9d369e16036bdd2957b9be34ee5778a17c3967c3071e31da7ac95" dmcf-pid="yqzMOko9WS" dmcf-ptype="general">박은빈은 "연기적으로는 많은 말이 필요하지 않았던 것 같다. 대신 연기 외적으로 선배님과 연기하는 순간을 온전히 만끽하기 위해 대화를 많이 신청했다. 선배님께서 많이 이야기 해주시고 해서 선배님이 안 계셨다면 끝까지 완주할 수 있었을까. 의지를 많이 했고 모든 걸 받아줄 준비를 해주셔서 덕분에 세옥이가 마음껏 까불 수 있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4c7c47ffbfb8fab242d7fde6f35264c0991547de351cdd864fcbfa31e7b6d08" dmcf-pid="WyTUJP9HWl"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 / 이재하 rush@</p> <p contents-hash="5a8d9a1235b77258b122f121ca939a7f0797199dcbf75b9443d99a6986f3bd8d" dmcf-pid="YWyuiQ2Xh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로베이스원, 본업 찢고 영화·예능·MC까지…‘5세대 아이콘’ 영향력 과시 03-17 다음 제이홉, 21일 '모나리자' 발표..."전작 FNZ 리믹스도 온다"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