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이혼' 박해미에 결혼운…"남자는 항상 있어, 국적 상관없다" 작성일 03-17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2m0Xva1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6c9adc1613edf74eb1b1d0ddd68e7e2daa3dc44f9549c5a9e8898a4ed8c4c8" dmcf-pid="5TVspZTN5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every, 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NEWS1/20250317115615091ycfh.jpg" data-org-width="671" dmcf-mid="HxujHSme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NEWS1/20250317115615091ycf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every, 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58ce7887bf3796470088e491d17ef6fd55ed42cb9e16003124108e9a4abbe7" dmcf-pid="1LYxscLKHK"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배우 박해미가 신년을 맞아 사주를 봤다.</p> <p contents-hash="deff26bcf78fec2d96c304eddf547b8fa51fb8865e78a8d645ceaf3ea74de75d" dmcf-pid="toGMOko9Zb"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MBC every, 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에서는 박해미가 아들 황성재와 함께 사주를 보러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a8d3418e2fa50859abbcbcf48a03b5c5dd2c881a16bd5254472ab8f5475f0e65" dmcf-pid="FgHRIEg2GB" dmcf-ptype="general">매년 신년 운세를 본다고 밝힌 박해미는 "미래의 불확실함이 있기 때문에 한 번씩 체크하면 좋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2b01fd1ec4ee83a3827d6c1d6830929d41ce67bbf5ef19838d171af287ec538" dmcf-pid="3aXeCDaV5q" dmcf-ptype="general">이어 아들 황성재를 향해 "우리 엄마가 뭐라고 했는지 알아? 딸 다섯 사주가 정확하대. 딸 다섯을 지켜보니 다 맞대. 엄마만 독특하고 이상한 거래. 사주에도 나만. 나만 팔자가 센 거야. 돈 버는 건 여자다. 그게 (사주에) 나와 있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cfeb104ee3e8eb6ad0f4765b894993efa774d0750c116a772a165ef60abc47b" dmcf-pid="0NZdhwNfZz" dmcf-ptype="general">반면 황성재는 "저는 사주를 안 좋아한다. 굳이 이걸 가야 하나? 한두 푼 하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기분이 떨떠름했다. 사주가 아무리 통계학이라고 하더라도 너무 과하지 않나 싶다. 비싸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1dc8e84da91e85a1071dd95c59a23af6c338c3a15de7d8113175451d10a1b19" dmcf-pid="pj5Jlrj457" dmcf-ptype="general">역술가는 박해미에게 "2024년도 괜찮으셨나. 힘들진 않으셨나. 2024년도가 갑진년이라는 해가 배신수가 있는 해다. 뒤통수를 맞을 수 있다"라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e739bf21bbeaded60a657b6db085f4a558b79c4203737009a086fe07fb54816f" dmcf-pid="UA1iSmA8Zu" dmcf-ptype="general">박해미가 "맞다. 몇 건 있었다"라고 하자 역술가는 "기껏 내가 뭔가를 해놨는데 얘가 쑥대밭이 될 때가 있다. 이게 뭐냐면 사람이다. 사람들. 주변에 사람은 있으나 한순간에 사라진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c2fc0d5ebe01d1d20439bec3082305e4f1c46d0ab9cff5fceeec34566253d443" dmcf-pid="uctnvsc6YU" dmcf-ptype="general">황성재는 "맞다. 늘 사기당하고 돈 뜯기고 벌면 뜯긴다. 통장에 돈이 늘 없다"라고 공감했고, 역술가는 "그런데 돈은 계속 들어온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f6ac535c0afbc6a3bf5f1101891324d32463457ea2d57d56aa63e571d7c88e6" dmcf-pid="7rUNGlrR1p" dmcf-ptype="general">황성재는 "엄마가 일을 할 때 예를 들어 뮤지컬 제작 같은 게 아니라 아예 다른 진짜 난데없는 '누구 사업에 투자해 주세요' 이런 얘기를 들었을 때 형은 '문서도 다 보내라고 해봐' 하고 저도 그러는데 엄마는 '이 사람 거짓말할 사람 아니야' 하는데 결국 사기였다. 미쳐버리는 거죠"라고 속내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577ead8434c37c0c376f834441b34bb6b181bd77120325027053ede95ed93d7" dmcf-pid="zmujHSmeY0" dmcf-ptype="general">역술가는 "근데 선생님에게는 귀문관살하고 천문성이 있다. 귀신이 바로 내 옆에 있는 거다. 귀문관살은 내가 귀신에 씐 것처럼 보이는 거다. 신기가 있다기보다도 딱 봐도 느낌이 오는 거다"라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1e55aa055621262e206e7911add771df86e646abb464b3a74c1f58e86086e8" dmcf-pid="qs7AXvsdY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every 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NEWS1/20250317115617187jgcg.jpg" data-org-width="671" dmcf-mid="XCD7nxVZ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NEWS1/20250317115617187jgc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every 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873e99576f7e1609ded0945909a16eada3b737635bc8cf468888c79530d18b" dmcf-pid="BOzcZTOJ1F" dmcf-ptype="general">이에 박해미는 "전 사기꾼인 걸 알면서도 사기를 당한다. 쟤가 변할 거라고 하면서. 알면서 사기당한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77bc84bfb3ae294e5ffdc2b1fec8c85b0794c3490861460ef17df4d9eca2f1e9" dmcf-pid="bIqk5yIiGt" dmcf-ptype="general">역술가는 "올해는 그런 운은 아닐 것 같다. 2025년도에는 그런 운은 없고 문서의 계약과 일이 합쳐지며 돈이 만들어진다. 돈과 일 모두 괜찮다"라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bfb694c033706fd315b2e4e70e43e26181157b32907726d3d620b06023f9537c" dmcf-pid="KCBE1WCnZ1"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결혼 생각은 혹시?"라며 조심스럽게 물었다. 박해미가 "이 나이에? 아니 뭐 난 다 열어놨다"라고 하자 "남자는 항상 있다. 언제든 마음만 먹으면"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463eb21b229140d2d1b9ca5498876ab0f166109d9dc8546c213e8fe3c16a903" dmcf-pid="9hbDtYhL15" dmcf-ptype="general">황성재는 "엄마가 리차드 기어 같은 남자를 만나야 하는데"라고 했고, 박해미는 "제가 만약 미국에 가면 생기나요?"라고 물었다. 역술가는 "나라 상관없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95d992c00c02c6e1af82269dcbc244765ca9dddafd504e02d3eba1ea5a972b81" dmcf-pid="2lKwFGlotZ" dmcf-ptype="general">박해미는 뭔가 미묘한 표정을 짓는 황성재에게 "엄마가 결혼하는 거 좋지 않지?"라고 물었고 황성재는 "아니야. 결혼했으면 좋겠어. 좋은 남자면 좋겠는데 또 당할까 봐"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38ddb8bb7242faa95cb5b691c5ab659d4563c5b3e8c20f8ab7d8295a7f1f9a6" dmcf-pid="VS9r3HSgGX" dmcf-ptype="general">박해미 "남자 친구야 뭐, 마음만 열면 친구는 많다. 나는 내가 결혼하면 성재가 딴짓할까 봐 난 겁나서 못 한다. 그래서 남자 안 만난다"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132252028368f8300e782f3d861e8dbfe7aab6ed3f0a1163145a272dc9364ffd" dmcf-pid="fhbDtYhLtH" dmcf-ptype="general">ro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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