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나이프’ 감독 “박은빈, 정말 미친 게 아닐까 싶었다” 작성일 03-17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t48bphm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5432b5a14e1e26ce8664a38061e5508d7fdb96975110503feba1bed13ee771" dmcf-pid="ukF86KUlO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정현 감독이 1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디즈니+ 오리지널 '하이퍼나이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하이퍼나이프'는 과거 촉망받는 천재 의사였던 ‘세옥’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스승 ‘덕희’와 재회하며 펼치는 치열한 대립을 그린 메디컬 스릴러. 19일 공개.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3.17/"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ilgansports/20250317120710747mswp.jpg" data-org-width="800" dmcf-mid="poDHXvsdO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ilgansports/20250317120710747msw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정현 감독이 1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디즈니+ 오리지널 '하이퍼나이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하이퍼나이프'는 과거 촉망받는 천재 의사였던 ‘세옥’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스승 ‘덕희’와 재회하며 펼치는 치열한 대립을 그린 메디컬 스릴러. 19일 공개.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3.17/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324f0c26488da7f7a402cd81c0b8b2c81c684b450181e100aa9c59eaaf7dabc" dmcf-pid="7E36P9uSw2" dmcf-ptype="general"> 김정현 감독이 배우 박은빈의 연기를 극찬했다. <br> <br>1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는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하이퍼나이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김정현 감독을 비롯해 배우 박은빈, 설경구, 윤찬영, 박병은이 참석했다. <br> <br>이날 김정현 감독은 “감독이 대중에게 보이지 않은 배우의 모습을 보여주는 건 큰 기쁨”이라며 “이번 경우처럼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역할을 박은빈이 최종적으로 해주겠다고 했을 때 기쁨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br> <br>이어 “현장에서는 박은빈 연기를 보면서 ‘미쳤네, 미쳤다’는 말을 가장 많이 했다. ‘정말 미친 게 아닐까?’ 싶을 정도였다”며 “어느 특별한 신에 한정된 게 아니다. 뒤로 갈수록 감정의 정도가 쌓이고 폭발한다. 평범하지 않으면서도 임팩트 있게 다가갈 것”이라고 자신했다. <br> <br>‘하이퍼나이프’는 과거 촉망받는 천재 의사였던 세옥(박은빈)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스승 덕희(설경구)와 재회하며 펼치는 치열한 대립을 그린 메디컬 스릴러다. 총 8부작으로, 오는 19일부터 매주 2회차씩 공개된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동생' 키키, 성공적 프리데뷔 "깜짝 놀라게 해줄것" 03-17 다음 '뛰어야 산다' 심으뜸 "슬리피, 자기 아이도 못 안는 체력…그래서 키워보고 싶다"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