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서희 "中 드라마 출연료 500억 와전" 눈가에 다시 점 찍은 이유는?('솔로라서') 작성일 03-17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XgaoR41v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8efc801e3cc40822ba0b5253e1abdc87a9da44849ccdea2312fb6e7b3dd79a" dmcf-pid="FZaNge8tl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장서희. 제공|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potvnews/20250317120405544ojts.jpg" data-org-width="700" dmcf-mid="19UupZTN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potvnews/20250317120405544ojt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장서희. 제공|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9e1bdf3e21417dd06dd4a7c5d501a91b38fe90c676dd78be43af6256d4a79d" dmcf-pid="35Njad6FW3"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장서희가 드라마 ‘인어아가씨’로 첫 주인공을 맡은 뒤 삼천배를 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p> <p contents-hash="013a6dea125287ab270afdcca145852d7589377e22633051d8d0d606816a3211" dmcf-pid="01jANJP3WF" dmcf-ptype="general">18일 방송하는 SBS Plus·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솔로라서’ 11회에서는 2MC 신동엽, 황정음과 ‘솔로 언니’ 이수경이 함께하는 가운데, 장서희가 강원도 양양 낙산사를 찾아 자신만의 방식으로 마음의 평안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p> <p contents-hash="6826b2302fff890a348c5ff44742ec63c581b8c42921431cd74d5b0beb9efdde" dmcf-pid="ptAcjiQ0Ct" dmcf-ptype="general">이날 장서희는 “속초나 양양이 제게 좋은 기운을 주는 곳이라 자주 온다. 여기서 드라마 ‘아내의 유혹’을 촬영해 대박이 났고, 이후로도 좋은 일들이 많이 생겼다. 덕분에 중국 진출의 기회도 얻었다”고 밝힌다. </p> <p contents-hash="160221fe1753304ea789ac2df20b2e78e067edcc4c663ebc6f6b1a55949bd8a3" dmcf-pid="UFckAnxpy1"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신동엽은 “중국에서 몇백억대 규모의 드라마를 찍었다던데?”라고 묻는데, 장서희는 “500억 원 규모였다. 그런데 마치 제가 출연료로 500억 원 받은 것처럼 와전이 됐다”며 손사래를 친다. 그러자 신동엽은 “그럼 장서희 씨 출연료는 한 400억 정도?”라고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폭소케 한다. </p> <p contents-hash="1b86d1a6dfc674055cc98a6335931015fa20a61321f1c27af02d65b040e0205a" dmcf-pid="u3kEcLMUv5" dmcf-ptype="general">이후 장서희는 낙산사 곳곳을 둘러보며 절을 올린다. 장서희는 절을 하는 이유에 대해 “31세 때, 드라마 ‘인어아가씨’에 캐스팅돼 첫 주연을 맡았다. 일생일대의 기회를 얻었지만, 제 스스로도 마음이 불안했다. 그래서 스님께 상담을 했더니, 삼천배를 해보라고 권하셨다”고 이야기한다. 그렇게 스님의 권유로 9시간에 걸쳐 삼천배를 했다는 장서희는 “직후 ‘인어아가씨’가 대박이 났고, 그 기운을 이어가고 싶어서 10년간 매년 삼천배를 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2e73372c5c6d1f548a337c26647bbbc43b924856fde858e64838eac57e2cef79" dmcf-pid="70EDkoRuvZ" dmcf-ptype="general">또한 장서희는 ‘인어아가씨’ 캐스팅 후 겪었던 마음고생에 대해서도 솔직히 고백한다. 그는 “제가 주연으로 캐스팅되자 ‘늘 작은 역할만 맡던 배우가 갑자기 주연이 됐다’며 의아해하는 시선들이 있었다. 그럴수록 더욱 오기가 생겼고, 절 무시하던 사람들을 떠올리며 연기를 했다”고 ‘복수의 여왕’에 등극할 수 있었던 영업 비밀을 공개한다. </p> <p contents-hash="9e16b846fbfa502ea15aa0fc812e833ab828424f4bc66e1c671b9d4982d4a2f4" dmcf-pid="zpDwEge7SX"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이수경은 “전 촬영 중간에 잘린 적도 있다”며 격하게 공감한다. 황정음 역시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다”고 돌발 고백한다. 과연 두 여배우가 작품에서 강제 하차한 이유가 무엇인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장서희는 낙산사 순회를 마친 뒤 ‘아내의 유혹’을 촬영한 근처 바닷가로 향한다. 여기서 그는 생각에 잠기더니 갑자기 눈가에 점을 찍는다. ‘아내의 유혹’ 민소희로 깜짝 변신한 장서희가 드라마 속 명장면을 재연에 나선 것인지, 돌연 점을 찍은 이유에 궁금증이 치솟는다. </p> <p contents-hash="20e6639ab00ffb4d53b854b16bf4c9306199554425d940bd49e3856bf4b1eba0" dmcf-pid="qUwrDadzSH" dmcf-ptype="general">‘대륙의 여신’ 장서희의 솔로 일상과, ‘청순 요정’ 이수경의 반전 애주가 면모가 공개되는 '솔로라서' 11회는 18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BurmwNJqlG"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블랙핑크 제니, 美 '빌보드 200' 7위 진입 '최고기록' 03-17 다음 '하이퍼나이프' 박은빈·설경구, 미친 천재의사들이 만들어나갈 新스릴러 [종합]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