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나이프' 감독 "박은빈 보면서 미쳤네 미쳤다 연발" 작성일 03-17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0MJiQ2XC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5c98da6007195024aebe3aa602ff7ab342372000742c773657f31a05d38ce0" dmcf-pid="KmFUu1WA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박은빈. ⓒ김현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potvnews/20250317120321704yevh.jpg" data-org-width="900" dmcf-mid="8Og0FGlo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potvnews/20250317120321704yev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박은빈. ⓒ김현록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7dcac16a12becd7b2b88cd40d5d1d9f1e4ea5af807bd500cb71ab25460a73e" dmcf-pid="9s3u7tYcSv"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박은빈이 강렬한 캐릭터 변신에 대해 어려운 결정, 도전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다부진 각오를 드러낸 가운데 감독은 매번 감탄하며 모니터를 지켜봤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23692dba6fa317b277e44118d1483fca3fc9d609e3dc59989bb034581a61552f" dmcf-pid="2O07zFGkSS" dmcf-ptype="general">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서울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하이퍼나이프'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박은빈은 나락으로 떨어진 천재 외과의사 ‘정세옥’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선다. </p> <p contents-hash="f1ecaf15e60445995a4ceb3cefecd9c53440c36291ab77ad1b303efddb930e41" dmcf-pid="VIpzq3HEWl" dmcf-ptype="general">건강하고 밝은 캐릭터를 즐겨 맡았던 박은빈은 강렬한 변신에 대해 "'무인도의 디바'를 촬영할 때 '하이퍼나이프'란 제목이 눈에 들어왔다. 한줄 로그라인이 눈을 잡아끌었다. 저를 강렬하게 이끈 작품이었다"면서 "저는 어려운 선택을 하는 편이 아니다. 잘 안 믿어주시지만 도전을 좋아하는 성격도 아니다. 나름대로 제가 좋아하고 할 수 있는 것들을 끊임없이 내부에서 판단한다. 어려운 결정을 했다고 생각이 들지는 않았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990cf4d70852d615c13daf61f8d7c7cdf6e3e2d1de1937c14ebeffda657dfca0" dmcf-pid="fCUqB0XDSh" dmcf-ptype="general">그는 "내가 세옥이란 캐릭터를 통해 어떤 깊은 감정을 전달할 수 있을까 늘 설렜다. 그래서 '많이 미친' 캐릭터를 보여드리게 됐는데 끝까지 세옥이의 모난 구석들을 잘 지켜보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박은빈은 "배우로서 저도 어떤 캐릭터, 인생을 만나는 것인데 늘 계산적으로 연기하는 편은 아니라 본능, 오감을 깨운 채로 연기했는데 저도 몰랐던 저의 모습을 발견할 때 이것이 세옥의 얼굴이구나 했다. 재밌게 느껴주셨으면 좋겠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31bf4b518497f4a815776e14979d88be1c9cfa266cb3f731960fc8a5400944e4" dmcf-pid="4huBbpZwhC" dmcf-ptype="general">또 박은빈은 "응원하시거나 이해를 바라지 않는다. 이런 사람들이 세상에 존재해서 서로의 세상의 끝에서 선과 악으로 마주치는 것에 포인트를 두시고 감정의 변화들을 체험해보시면 좋을 것 같다"면서 "어떤 반응이실지 모르겠는 것이 부담이기는 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a5050340cf6fe542f27ba719b189e006442d64548c79d4d73412813b2b5e25b4" dmcf-pid="8l7bKU5rvI" dmcf-ptype="general">김정현 감독은 "늘 배우에게 새로운 얼굴을 끌어내고 싶다. 해주시겠다고 했을 때 기쁘기만 했다. 기대감만 있었다. 현장 모니터를 보면서 저도 실제로 '미쳤다' '미쳤네' 이 말을 많이 했다. 특별한 장면에 한정되는 게 아니라 뒤로 갈수록 감정이 쌓이고 폭발하는 모습이 그만큼 평범하지 않으면서도 임팩트 있게 다가가지 않을까 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ffd8a49203e7f242916346a5754b2db5322833d7485116e55e485f376bfac2a7" dmcf-pid="6SzK9u1mhO" dmcf-ptype="general">오는 19일 공개를 앞둔 '하이퍼나이프'는 과거 촉망받는 천재 신경외과 의사였던 ‘세옥’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스승 ‘덕희’와 재회하며 펼치는 치열한 대립을 그린 메디컬 스릴러다. 디즈니+ 최초의 오리지널 메디컬 스릴러도도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Pvq927tsls"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퍼나이프' 박은빈, 설경구 칭찬에 울컥 "눈물 차올라" 03-17 다음 TWS, 日 첫 팬미팅 매진→3만 명 운집..7월 현지 데뷔 확정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