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나이프’ 박은빈 “악역 도전, 어려운 결정 아니었다” 작성일 03-17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YOKU5rI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298d37d0a73fa2daf0d100ca30b4c0a62614de681aecbe8c864999929f031f" dmcf-pid="ubAdYhwMr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은빈이 1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디즈니+ 오리지널 '하이퍼나이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하이퍼나이프'는 과거 촉망받는 천재 의사였던 ‘세옥’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스승 ‘덕희’와 재회하며 펼치는 치열한 대립을 그린 메디컬 스릴러. 19일 공개.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3.17/"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ilgansports/20250317121452044aijb.jpg" data-org-width="800" dmcf-mid="pnkiHSmeD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ilgansports/20250317121452044aij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은빈이 1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디즈니+ 오리지널 '하이퍼나이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하이퍼나이프'는 과거 촉망받는 천재 의사였던 ‘세옥’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스승 ‘덕희’와 재회하며 펼치는 치열한 대립을 그린 메디컬 스릴러. 19일 공개.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3.17/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6be6220fd18df2fb6085553005bff9e4e426883a664ed0929c3a0857706fa32" dmcf-pid="7KcJGlrREB" dmcf-ptype="general"> 배우 박은빈이 악역에 도전한 이유를 밝혔다. <br> <br>1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는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하이퍼나이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김정현 감독을 비롯해 배우 박은빈, 설경구, 윤찬영, 박병은이 참석했다. <br> <br>이날 박은빈은 ‘하이퍼나이프’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무인도의 디바’를 촬영할 때 제안받은 작품 중 하나였다. 제목에 시선이 이끌렸고 첫 장에 굉장히 강력한 로그라인이 적혀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br> <br>이어 “전 어려운 선택을 하는 편이 아니고 도전을 좋아하는 성격도 아니다. 나름대로 제가 좋아하고 할 수 있는 것을 끊임없이 판단하고 있다”며 “이번에도 어려운 결정이라고 생각하진 않는다. 내가 세옥을 통해 시청자에게 어떤 깊은 감정을 전달할 수 있을까 싶었다”고 털어놨다. <br> <br>박은빈은 “배우로서 저도 어떤 인생을 만나는 것이다. 계산적이라기보다 본능, 오감을 깨운 채로 연기했다. 저도 몰랐던 저의 모습을 발견할 때 이게 세옥의 얼굴이구나 싶었다. 재밌게 느껴졌다”며 시청자들에게 “많이 미친 캐릭터인데 언제까지 미쳐있는지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br> <br>‘하이퍼나이프’는 과거 촉망받는 천재 의사였던 세옥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스승 덕희와 재회하며 펼치는 치열한 대립을 그린 메디컬 스릴러다. 총 8부작으로, 오는 19일부터 매주 2회차씩 공개된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진이, 둘째 '역아'로 수술하자마자...♥남편, 눈치 없이 '셋째 타령' (동상이몽2) 03-17 다음 '굿데이' 제작진 "김수현 분량 최대한 편집, 심려 끼쳐 죄송" 사과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