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구원 투수' 박은빈 “이왕이면 좋은 반응 기대” 작성일 03-17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JLKU5rF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ebed272f3d86c9ebca137cdc20e2b1ea6af0d9dd9da1e524494d9cf6f505a7" dmcf-pid="yvX1mAnb0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7일 오전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하이퍼나이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박은빈, 설경구, 윤찬영, 박병은, 김정현 감독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JTBC/20250317122044232zluf.jpg" data-org-width="559" dmcf-mid="Q3uqyIEQF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JTBC/20250317122044232zlu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7일 오전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하이퍼나이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박은빈, 설경구, 윤찬영, 박병은, 김정현 감독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c65f684df891a78f9d3cf1eab766aaa6fa984e42da8fc6dfa4eccb8a3d0fe58" dmcf-pid="WYt0CDaVpE" dmcf-ptype="general"> '하이퍼나이프'의 배우 박은빈이 흥행에 대한 바람을 전했다. <br> <br> 박은빈은 1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진행된 디즈니+ 시리즈 '하이퍼나이프' 제작발표회에서 “흥행을 생각하고 작품을 선택하진 않는다”고 말했다. <br> <br> 박은빈은 앞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신생 채널이었던 ENA를 살리고, 넷플릭스에서도 높은 순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에 '하이퍼나이프'를 통해 디즈니+ 또한 '박은빈 효과'를 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는 상황. <br> <br> 이에 대해 박은빈은 “작품을 하다 보면 수많은 스태프들이 있다. 공개를 앞둔 시기엔 이왕이면 좋은 반응이었으면 한다. 좋은 작품을 만들겠다는 한가지 목표를 두고 합심한 것이니까. 한번 보셨으면 끝까지 시청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br> <br> 오는 3월 19일 공개를 앞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하이퍼나이프'는 과거 촉망받는 천재 의사였던 박은빈(세옥)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스승 설경구(덕희)와 재회하며 펼치는 치열한 대립을 그린 메디컬 스릴러다. <br> <br> 박은빈이 나락으로 떨어진 천재 외과의사 정세옥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서고, 설경구가 세옥을 잔인하게 내친 세계 최고의 신경외과 의사 최덕희 역을 맡았다. 윤찬영이 세옥의 보디가드를 자처하며 그림자처럼 늘 그를 지키는 서영주 역으로, 박병은이 정세옥의 천재적인 재능을 아까워하며 그가 수술을 계속할 수 있도록 돕는 마취과 의사 한현호 역으로 출연한다. <br> <br>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br> 사진=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세호&남창희 듀엣 조남지대, 3년 만에 활동 재개 03-17 다음 “오감 깨우고 연기” 박은빈의 ‘하이퍼나이프’, 디즈니플러스 구세주 되나 [종합]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