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현장] 박은빈·설경구, 두 천재가 만났다…메디컬 스릴러 '하이퍼나이프'(종합) 작성일 03-17 1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9McLMU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547c3b94302e63b11daabc54c1f1fcc91892d7175fc4b3c66878a051575226" dmcf-pid="GF2RkoRu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오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YTN/20250317125218362dfnf.jpg" data-org-width="1170" dmcf-mid="yFHU6KUl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YTN/20250317125218362dfn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오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7710bf46dc08a961e32ea41b570441e226154702dcb25912e551025c904ccd" dmcf-pid="H3VeEge7Cp" dmcf-ptype="general">뇌에 미친 두 의사가 사제지간으로 만났다. 박은빈, 설경구가 연기하는 '하이프나이프'가 베일을 벗었다. </p> <p contents-hash="9cbf63dbf0ab8e8b06938b423f8335b6e52e9c1e8d7ad322947f988a01c4e876" dmcf-pid="X0fdDadzS0" dmcf-ptype="general">오늘(1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디즈니+ '하이퍼나이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김정현 감독과 배우 박은빈, 설경구, 박병은, 윤찬영 등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671622b076aa634c8c50c222e899e61681fb1d8ed33b2fdc6e2e9da99c4734cf" dmcf-pid="Zp4JwNJqh3" dmcf-ptype="general">'하이퍼나이프'는 과거 촉망받는 천재의사였던 세옥(박은빈 분)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스승 덕희(설경구 분)와 재회하며 펼치는 치열한 대립을 그리는 메디컬 스릴러로 오는 19일 첫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f5e9f78a5429dd8db64d3955eefbe2c5ad15e77fc76b360d41fd1656dd43eaab" dmcf-pid="5U8irjiBlF" dmcf-ptype="general">이날 설경구는 이번 작품을 결정한 가장 큰 이유가 박은빈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5c957e03f896065d388635a50400202985890d9b0051e68dab4ae7f55ba1e413" dmcf-pid="1u6nmAnbCt" dmcf-ptype="general">그는 "박은빈 씨가 이런 캐릭터를 맡는다는 것 자체가 궁금했고 흥분되기도 했다. 제가 이번 드라마를 하게 된 이유 자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6bbca435032bab27475f7242240b09c8d9fd950118b9f6fa96e090f00688dca" dmcf-pid="t7PLscLKh1" dmcf-ptype="general">자신의 덕희 캐릭터에 대해서는 "차가워지려고 노력하며 연기했다. 그리고 감정에 크게 휩쓸리지 않으려고 했다"라며 "박은빈 역할과 데칼코마니 같은 캐릭터이긴 하지만 과정이 많이 다른 캐릭터다. 무심하게 연기하려 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425a3c61653fb910de0018497d7421a937112e8734a69eb037b76f7b06b1f811" dmcf-pid="FF2RkoRuv5" dmcf-ptype="general">그는 "뇌를 사랑하는, 뇌의 섬에 갇혀 사는, 육지와 떨어져 있는 섬 같은 인물이라 생각한다. 곁에 누구를 두지도 않고 애정하는 후배, 제자도 없고 오로지 혼자만이 잘난 맛에 산다. 그만큼 권위도 있고 존경도 받고 있는 인물"이라며 "그러나 뇌 이외 부분에 있어 상당히 어색하고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는 인물이다. 세옥을 자신의 옹졸함으로 내치게 되는, 그런 냉정한 면도 있는 인간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ef6569fd3fcd95e5192379b58392b20bf8b8a49a55ff1cf4af6ba221c3b00f" dmcf-pid="33VeEge7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YTN/20250317125218626ljeh.jpg" data-org-width="1170" dmcf-mid="Wn6nmAnbC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YTN/20250317125218626ljeh.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765accdd9665a2142e13ade9a0ad15dfbaf65642fa6a6ecc30ba32bcd6759e3" dmcf-pid="00fdDadzTX" dmcf-ptype="general"> 박은빈은 그동안의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천재 의사 세옥을 맡아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div> <p contents-hash="190233443775dc1aab1391f8adf472233c425fd1a4c4a4e352a7d6800d5db2f4" dmcf-pid="pp4JwNJqWH" dmcf-ptype="general">그는 "이 역할을 만나서 참 치열하게 살았다. '치열하다'라고 밖에 표현을 못 하겠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가슴 뛰며 시간을 보낸 거 같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7c73bc36d1a02bc1a931a1b7c15b1cb1c2602633dc40e7e1acd870ddaf5be8d" dmcf-pid="UU8irjiBlG" dmcf-ptype="general">또 "'무인도의 디바'라는 작품을 한창 촬영하고 있었을 때 제안받은 작품들 중 '하이퍼나이프'라는 제목이 시선을 이끌었다. 첫 장을 넘겨보니 굉장히 강력한 로그 라인이 적혀 있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61b416cb87c2e778de1913602c402894036a0e9e291a84b26b3f1d6fa74938c7" dmcf-pid="uu6nmAnblY" dmcf-ptype="general">이어 "도전을 좋아하는 성격이 아니다. 그렇지만 나름대로 제가 좋아하고 할 수 있는 것들을 끊임없이 내부에서 판단하고 있다. 이 작품 역시 내가 세옥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어떤 깊은 감정을 전달할 수 있을까 설렜다"며 "끝까지 세옥이의 모난 모습을 잘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 언제까지 미쳐있는지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9c30d9bf04d2432a32e3fdf83991bb4533f2e24fcfa4a5845fd7e21dc2adaef5" dmcf-pid="77PLscLKy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OTT 시리즈가 공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촬영이 종료되고 난 뒤 기다림이 길었다. 이 작품은 특히 촬영하는 내내 어떻게 완성될지, 어떤 반응을 보여줄지 가늠이 안된다. 이틀 뒤 세상에 세옥이가 공개되면 많은 반응을 보여달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ae4376f174883733f18718621f893e1c0206a4a216686caeaaa55b181c64e67" dmcf-pid="zzQoOko9yy" dmcf-ptype="general">메디컬물로서 차별화 포인트에 대해 김 감독은 "캐릭터가 평범하지 않다"며 "지금까지 해왔던 드라마에서 보기 어려웠던 느낌이다. 잔혹 동화 같다. 뇌에 미친 자들 둘만의 세계에서 벌어지는 기묘한 이야기, 그 관계가 어덯게 변해갈지 기대해 주시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3e38feb5bc0ae5930deb66521a63909b7bbb24b60d49638cf2243ea126604020" dmcf-pid="qqxgIEg2vT" dmcf-ptype="general">YTN 공영주 (gj920@ytn.co.kr)</p> <p contents-hash="1cc56128ac850a49f6f8774c827a7b8f28733463c5c03989f1acb917716bd0ae" dmcf-pid="BQNsXvsdlv"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7aa282d5dcd3128249ef2153b4083281676f350207379fa7cf1b2ab39020c697" dmcf-pid="bxjOZTOJlS"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b9b3534316dfaad3234e727de723b655766e7d0d85c3f568e1b9ac280f1e862a" dmcf-pid="KMAI5yIiWl"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김새론 유족, AI 영상으로 마지막 인사… “감사했습니다, 사랑합니다” 03-17 다음 제니, 빌보드 커리어 하이...'루비', 메인 앨범 차트 7위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