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오윤아, 변한 외모 고민 "스트레스 받아" ('oh!윤아') 작성일 03-17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4Oad6F0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74bb83afd0b9d0e9e317c8026274003bb77be4a703f5f7ea5e90fda356820e" dmcf-pid="uy6CjiQ03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poChosun/20250317124943634yhxs.jpg" data-org-width="650" dmcf-mid="3ulV0Xva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poChosun/20250317124943634yhx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5807b9b15470b78caebf8188ab0a3dddaf16090b1fec7cf7a5eea1ca602cd07" dmcf-pid="7WPhAnxpz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오윤아가 나이가 들수록 변하는 외모에 스트레스를 받기도 한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977773c461151299b84caa0017bbbbb739b5d7e3377c0da37e79811b398f3f10" dmcf-pid="zYQlcLMU0c" dmcf-ptype="general">14일 유튜브 채널 'oh!윤아'에는 '오윤아가 추천하는 셀프 메이크업 꿀템 꿀팁!'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7d03938d4303c988a6efcf47ce0df5d05470f8b528f4a2135e2a5278378cd776" dmcf-pid="qv7jMfqy3A"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민낯을 공개한 오윤아는 셀프 케이크업을 선보였다. 그는 화장하던 도중 "나이가 들면 들수록 기미가 잘 생기는 타입으로 얼굴이 좀 변하는 거 같다. 색소가 계속 진해진다는 느낌이 든다"며 고민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932635665ed2fd9e11130d93077f06d732651bff7182266b1f66faa0031c64a1" dmcf-pid="BTzAR4BW7j" dmcf-ptype="general">또한 오윤아는 "예전에는 쌍꺼풀 있는 게 너무 굵어서 싫었는데 진짜 요즘에는 굵은 쌍꺼풀에 감사하고 있다. 굵은 쌍꺼풀 때문에 눈꺼풀 처지는 게 많이 안 보인다"며 "나도 옛날보다는 많이 처졌다. 확실히 나이를 먹으니까 점점 변하는 나의 외모에 스트레스를 받는 거 같긴 하다"며 고민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495bf8e4d7ab16fc05034c6f64da0b2ad049baaf8f84cfd4bad25019b2ea84" dmcf-pid="byqce8bYF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poChosun/20250317124943922gsws.jpg" data-org-width="1114" dmcf-mid="0InHOko9p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poChosun/20250317124943922gsw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2f126bf2f556325527d82e449de82acec63e29ea0fcfc29a820e98870a2c9ab" dmcf-pid="KWBkd6KGUa" dmcf-ptype="general"> 그러면서 "너무 눈이 부리부리해 보여서 '눈을 왜 이렇게 크게 뜨냐'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는데 어릴 때 그렇게 싫었던 쌍꺼풀이 지금은 너무 감사한 거다. 섀도를 약하게 조금만 해도 자연스럽게 쌍꺼풀 라인이 좀 쳐지니까 오히려 좀 자연스럽게 변한 것 같아서 좋다. 그냥 내가 개인적으로 외모를 생각했을 때"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cd94dbe39779bd1106a0b95447ff32c5469817f5575ff62f85ac931cafcbe04" dmcf-pid="9YbEJP9H7g" dmcf-ptype="general">오윤아는 "볼 터치도 광대가 있다 보니까 광대 살려주는 메이크업이 맞더라. 볼 터치를 굉장히 강조해서 하는 편인데 과하지 않아서 너무 재밌는 것 같다"며 자신만의 메이크업 비결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95be8ba076055c68d305850ac6bdbba9ea569353d8fbd1d1dab8af90cf090e0" dmcf-pid="2GKDiQ2X3o" dmcf-ptype="general">그는 "봄이니까 사방 사방 하게 핑크 핑크 한 거로 연출해 봤다. 볼 터치가 좀 과해도 봄이니까 산뜻하게 멋 부리고 싶을 때 이렇게 메이크업해 보면 기분 전환도 될 거 같다"며 "너무 과한듯하나 과하지 않은 뭔가가 있다. 볼륨감이 살아나는 얼굴을 내가 정말 좋아하다 보니까 메이크업도 이런 스타일로 하게 되는 거 같다. 생기 있어 보이고 어려 보이고 여러 가지를 동시에 줄 수 있는 메이크업이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bcd20678d725a8f98ac75539285900427a5fce6f6c749a11a724bfc1841355a" dmcf-pid="VH9wnxVZuL"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립목포해양대학교 임다연 교수, 스포츠윤리연구 세미나 최우수논문상 수상 03-17 다음 故 김새론 유족, AI 영상으로 마지막 인사… “감사했습니다, 사랑합니다”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