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에페 송세라·마세건, 부다페스트 그랑프리 동메달 작성일 03-17 10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3/17/0001240576_001_20250317125911276.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펜싱 에페 국가대표 송세라-마세건</strong></span></div> <br> 펜싱 에페 국가대표 송세라와 마세건이 국제그랑프리대회에서 나란히 동메달을 따냈습니다.<br> <br> 송세라는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에페 그랑프리 여자부 경기에서 안나 마크시멘코(우크라이나), 줄리아 리치(이탈리아)에 이어 3위에 올랐습니다.<br> <br> 2022년 세계선수권대회 2관왕이자, 여자 에페 개인 세계 랭킹에서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4위에 오른 송세라는 이번 시즌 4차례 국제대회 개인전 중 3번째 입상에 성공했습니다.<br> <br> 지난해 11월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월드컵에서 개인전 정상에 올랐고, 올해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 월드컵에선 준우승, 이번 대회에선 동메달을 차지했습니다.<br> <br> 남자부 경기에선 마세건이 야마다 마사루(일본), 이안 하우리(스위스)에 이어 3위에 올랐습니다.<br> <br> 2021년 도쿄 올림픽에서 한국 남자 에페 사상 첫 단체전 입상(동메달)에 힘을 보탠 마세건은 국제대회 개인전에서는 이번에 처음 시상대에 올랐습니다.<br> <br> (사진=대한펜싱협회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웝스 “섬유 폐기물 업사이클링 건축 자재로 산업 혁신 이끌 것” 03-17 다음 국립목포해양대학교 임다연 교수, 스포츠윤리연구 세미나 최우수논문상 수상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