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트, 카운트다운!···데뷔 스케줄러 공개 작성일 03-17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yr8JP9H3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3df0d58e9843ed5a53ed0d4f55f0e64559f229da318ab4574bcdb072b3e9e7" dmcf-pid="1Wm6iQ2XF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비트인터렉티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portskhan/20250317130557956dfov.png" data-org-width="1100" dmcf-mid="ZH1cIEg20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portskhan/20250317130557956dfo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비트인터렉티브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d239a44fc75469c31d698f823dd2af5af6638ab02e2cad9b9aaeee419623bc" dmcf-pid="tq5AOko93Z" dmcf-ptype="general"><br><br>뉴비트가 본격적인 데뷔 초읽기에 돌입했다.<br><br>그룹 뉴비트(NEWBEAT, 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김태양·조윤후·김리우)는 17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RAW AND RAD’(러 앤 래드)의 스케줄러 영상을 공개했다.<br><br>공개된 스케줄러 영상은 비디오 격투 게임 콘셉트로 보는 이들의 흥미를 유발했다. 이어 레트로한 감성이 돋보이는 스코어보드와 함께 다채로운 콘텐츠 오픈 일정이 등장해 호기심을 증폭시켰다.<br><br>해당 스케줄러에 따르면 뉴비트는 트랙리스트를 시작으로 하이라이트 메들리, 트레일러 필름 및 포토, 타이틀곡 ‘Flip the Coin’(플립 더 코인) 로고와 개인 포토, 그룹 포토를 연달아 공개한다.<br><br>이어 뮤직비디오 티저, 커넥팅 얼리 파티, 뮤직비디오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오픈한다. 이뿐만 아니라 Mnet 데뷔쇼와 SBS 팬 쇼케이스까지 예정돼 있어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br><br>‘RAW AND RAD’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소년들의 패기를 담은 앨범이다. 뉴비트는 정제되지 않은 날것 그대로의 모습으로 가장 빛나는, 진취적인 소년들의 이야기를 그려낼 예정이다.<br><br>뉴비트는 비트인터렉티브에서 선보이는 7인조 보이그룹으로 Mnet ‘보이즈 플래닛’ 출신 박민석과 그룹 TO1 출신 전여여정이 소속돼 있다. 특히 데뷔 전부터 국내외 버스킹 투어로 실력을 쌓으며 글로벌 팬덤을 형성했다. 이뿐만 아니라 두 번의 선공개곡을 발표하고 정규 앨범으로 데뷔하는 등 이례적인 행보로 K팝신에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br><br>한편 뉴비트는 오는 24일 오후 6시 첫 번째 정규 앨범 ‘RAW AND RAD’를 발매한다. 이후 같은 날 오후 8시 Mnet 글로벌 데뷔쇼를 개최하고, 오는 28일 SBS 데뷔 팬 쇼케이스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소희 뿔테안경 쓰고 코 찡긋 애교 ‘어머나’ 못지않은 러블리 03-17 다음 "이런 사제지간은 없었다"…박은빈·설경구, 광기의 '하이퍼나이프'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