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PD “700회=사람으로 치면 사춘기, 방향 고민할 시점” 작성일 03-17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R7Y8bph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4b36df620f817010cf42e65eb62f89d6d9ce72b9c971b9f6c7e86eacad7a81" dmcf-pid="UezG6KUl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김준현, 이찬원(사진제공=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newsen/20250317131314716oife.jpg" data-org-width="650" dmcf-mid="0qhNZTOJ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newsen/20250317131314716oif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김준현, 이찬원(사진제공=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728b1bec0d85e419507299eafae34867b264cca886eba611e47364193fbcdc" dmcf-pid="udqHP9uSCY"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해정 기자]</p> <p contents-hash="2b67c4e6c16760212e4a9f87f1313541f9508f59ecb367a18faf0c9ea58adcec" dmcf-pid="7JBXQ27vlW" dmcf-ptype="general">'불후의 명곡' 제작진, MC들이 700회의 의미를 짚었다. </p> <p contents-hash="c7e87f6a465256912d3041e74cb44d5408c6a8306d1707ec435ecb51ebbc6c6d" dmcf-pid="zibZxVzTSy" dmcf-ptype="general">3월 17일 KBS 2TV '불후의 명곡' 700회 기념 기자간담회가 KBS 신관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김준현, 이찬원, 박형근PD, 김형석PD, 최승범PD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7ad516954ce187e232b6b409793ed6e68dd193b3676755aea3f9d231c063e0c1" dmcf-pid="qnK5MfqyvT" dmcf-ptype="general">박형근 PD는 "오늘 신동엽씨도 참석하셔야 하지만 다른 스케줄이 생겨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해 양해의 말씀을 드린다"고 운을 뗐다. 최승범 PD는 "막내 PD 시절 '불후의 명곡'에서 일을 했는데 다시 돌아오니 어느덧 700회를 앞두고 있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제작하겠다"고 당찬 출사표를 던졌다. </p> <p contents-hash="b86bb71e9937d7c38f716d821082d25ad461a93c0b45ade25b3a2cf3234f3113" dmcf-pid="Bf1CB0XDWv" dmcf-ptype="general">이찬원은 "햇수로 15년이 됐는데 KBS를 대표하는, 4번째 장수 프로그램이다. 큰 사랑을 받는 장수 프로그램 MC를 맡고 있다는 게 자랑스럽다. 앞으로도 많은 국민들께 자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준현 역시 "역사의 현장에 함께하고 작은 페이지나마 장식하고 있다는 게 진심으로 영광"이라며 "이 큰 프로그램의 명성에 누가 되지 않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벅찬 기쁨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807ac68a4ba0016db4b4646d1256cf56d03e635044703c37d607cefaa8618e51" dmcf-pid="b4thbpZwTS" dmcf-ptype="general">박형근 PD는 "다양한 장르를 다루는 음악 프로그램이 맞지만 세대와 여러 장르를 아우를 수 있는 프로그램이 14년째 방송 중이라는 건, 대중문화 영역에서도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의미를 짚으며 "600회 때의 마음이 700회 때와 똑같다. 오래 됐다고 하지만 사람 나이면 사춘기다. 질풍노도의 시기고 앞으로 살아갈 인생의 가치관을 고민해야 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700회를 채웠다는 것보다는 앞으로 8, 900회를 향해 걸어가야 하고 그 방향을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fdd4250706dd57c9508e3e3ecf5c1286dbe661ec184890053e3a9e082d757d8" dmcf-pid="K8FlKU5rhl" dmcf-ptype="general">한편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2년 4월 7일 첫 방송돼 매주 레전드 무대를 남기며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오는 4월 5일, 12일 2주에 걸쳐 700회 특집 방송을 선보일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c033f030a09441c2db8002636df0df943765729bd3a8beaa0b01b4824edd41f2" dmcf-pid="963S9u1mTh"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해정 haejung@</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2P0v27tsh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현우, 연극 '애나엑스' 성료 "나를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 03-17 다음 김수현 조금 비쳤을 뿐인데 TEO 불매운동…매서운 여론[스경X이슈]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