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불후의 명곡’ 대상 수상에 가장 큰 공세웠다”[SS현장] 작성일 03-17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sKJP9HT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cd8449f5bbcd928e487680e5469b68d189a0bb2548954e4e0235da5cd64427" dmcf-pid="GvO9iQ2X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이찬원.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PORTSSEOUL/20250317132537139mwum.jpg" data-org-width="700" dmcf-mid="WwPS0Xva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PORTSSEOUL/20250317132537139mwu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이찬원.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7b2ff1e232786acd165013f97a64a03b8104273af5cd5429c6a254c8cc0aa1" dmcf-pid="HTI2nxVZhx"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가수 이찬원이 ‘불후의 명곡’ 700회 특집에서 감사함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5b7a7c11399d0a45f2c24541166c35507a83c1d27484ff1994a6e2b703526be" dmcf-pid="XyCVLMf5yQ" dmcf-ptype="general">17일 오후 서울 영등포 여의도 KBS 신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는 KBS2 ‘불후의 명곡’ 700회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방송인 김준현, 가수 이찬원, 박형근, 김형석, 최승범PD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a934781fd3bcd2e075bda24c1feacc1982a2c121b39dee28de8087a1c78b7f0f" dmcf-pid="ZWhfoR41hP" dmcf-ptype="general">‘불후의 명곡’은 2011년 6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14년째 대한민국 대표 음악 예능 프로그램으로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장수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fc0791173080474edd33f88514bc0ff7999f631de22f1b3a8a71f6990d7f2a0e" dmcf-pid="5Yl4ge8tW6" dmcf-ptype="general">이날 이찬원은 “700회라는 건 만 14년으로 꽉 채운 횟수다. ‘전국노래자랑’ ‘가요무대’ ‘열린음악회’에 이어 KBS의 대표 장수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72032013062394cebe11d335a4b0e6d905a72e7fadb00ceb03ec138135d7ce6" dmcf-pid="1GS8ad6Fl8" dmcf-ptype="general">또 “제가 온전히 700회를 다한 건 아니지만, 아직도 사랑받는다는 게 영광스럽다. 이런 프로그램의 MC 맡고 있다는 게 행운이고 700회라 남다르다. 800회, 1000회 그 이상으로 사랑받을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74d0ebac3305bcba146d80fa0986471c85e01501389d9a403e65df9582c6caba" dmcf-pid="tHv6NJP3W4" dmcf-ptype="general">700회를 맞이하는 동안 ‘불후의 명곡’은 여러 스타 MC들을 배출했다. 특히 신동엽은 프로그램의 중심을 잡아주는 진행자로서 프로그램의 오랜 역사를 함께했다.</p> <p contents-hash="9ea2ce7184e14f9e3b08f0846df80e4aba773ae21abbbdae7e73a87ce02cb984" dmcf-pid="FyCVLMf5Wf" dmcf-ptype="general">신동엽의 유려한 진행력과 유머 감각은 ‘불후의 명곡’을 더욱 안정적으로 이끌어 갔으며, 프로그램 특유의 따뜻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최근에는 이찬원이 MC로 활약하며 특유의 유쾌함과 음악적 감각으로 프로그램의 분위기를 살리고 있다.</p> <p contents-hash="db4e15f46130f0367ae15dd7601a1ef881015e46252d8677036dab34e79a5477" dmcf-pid="3WhfoR41WV" dmcf-ptype="general">이찬원은 “작년 KBS에서 5개 프로그램을 했다. 이 프로그램들을 통해서 귀한 상을 받았다. ‘불후의 명곡’이 100%라고 하라고 하시는데 마음 같아서는 20%씩 나눠주고 싶다. 다른 프로그램도 나름대로 열정을 다했다. ‘불후의 명곡’이 대상 수상에 가장 큰 공을 세웠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a01aaa8d5e4ae0de360350028dd6f1367a7284dbeb1c33a397ba7d6aa0a0a08" dmcf-pid="0Yl4ge8tC2" dmcf-ptype="general">한편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지선 셰프, 지난해 유산 고백 "하루 평균 4시간 수면" 03-17 다음 김준현 "700회 맞은 '불후의 명곡'은 기댈 수 있는 프로그램…사랑한다"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