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PD “신동엽 김준현 이찬원, 700회 특별 무대 준비” 작성일 03-17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muGq3HE1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2749ecc5c0db5ac13477430c57065efb277760e3958a1f02bfca0406637df0" dmcf-pid="Vs7HB0XD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형근 PD.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tartoday/20250317132408715ghfo.jpg" data-org-width="634" dmcf-mid="UqtS0Xva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tartoday/20250317132408715ghf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형근 PD.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1159c389df95b270def236eac954ef851ece3b5d2a43a3c58029ccc0b01ca5e" dmcf-pid="fOzXbpZwYq" dmcf-ptype="general"> 박형근 PD가 ‘불후의 명곡’ 700회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6d9fc5db37158e9b533a82e551bdf87313527a8a395b43a79548d3c33cd69d91" dmcf-pid="41RKJP9HGz" dmcf-ptype="general">1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 신관에서 KBS2 ‘불후의 명곡’ 700회 기념 간담회가 열렸다. 박형근 김형석 최승범 PD와 김준현 이찬원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5f0d8daea9405898128436fa866b4322cb7b25a48935baa92ebaaab7e922fdc2" dmcf-pid="8te9iQ2Xt7" dmcf-ptype="general">박형근 PD는 “MC 신동엽은 오늘 오전에 다른 프로그램 녹화가 생겨서 이 자리에 함께하지 못했다”며 양해를 구했다.</p> <p contents-hash="af31c521aae353d78963a68f3238f1df735471f98f40d90f41509f30155e15df" dmcf-pid="6Fd2nxVZGu" dmcf-ptype="general">이어 “700회 무게감이 있다. 다양한 장르를 다루는 음악 프로그램이 많지만, 세대와 여러가지 장르를 아우를 수 있는 걸 14년 했다는 게 의미가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제가 600회도 했는데, 그때랑 마음이 똑같다. 800회를 향해 걸어가야하는, 프로그램의 방향에 대해 고민하는 새로운 출 발점이라고 생각한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4ba0711e822c8400bd6be5dbf4ef657c106a1312c20a2736468fc6df8ed6cd05" dmcf-pid="P3JVLMf5XU" dmcf-ptype="general">박형근 PD는 700회에 대해 “MC 세 분이 특별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훌륭한 아티스트들이 코러스를 할 것”이라고 귀띔해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ddc96b73baf81a3f6e125bffb8cd320f167bcdd661130c5e9d24ed275d555845" dmcf-pid="Q0ifoR415p" dmcf-ptype="general">김준현은 “허각, 신용재, 임한별을 저희 세 MC가 코러스로 쓴다. 이분들께 감사드리는 게 흔쾌히 해주겠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895565f9fb32a08db67771ded1a1e29d1655a9c3e4792168ba7c85bfb802669" dmcf-pid="xpn4ge8tY0" dmcf-ptype="general">2011년 처음 방송한 ‘불후의 명곡’은 700회를 맞이해 4월 5일과 12일 2주에 걸쳐 ‘7인의 전설’을 편성한다. 최백호, 김창완, 더 블루, 윤종신, YB, 자우림, 거미가 ‘7인의 전설’로 함께한다.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랑이한테 못 줘"...안정환, 추성훈과 사돈 제안에 분노? (푹다행) 03-17 다음 이찬원 "연예대상, '불후의 명곡' 공이 가장 커" [엑's 현장]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