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현, 잘나가더니 개인적인 아픔 고백 “‘불후의 명곡’으로 10춘기 극복” 작성일 03-17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9l7tYcv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fda37641103d251558a2c7f6f757adddbf2de5aafd8c0aa549f23d4253ff97" dmcf-pid="Qw2SzFGk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준현(사진제공=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newsen/20250317133159603amyz.jpg" data-org-width="650" dmcf-mid="6JXgTOkP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newsen/20250317133159603amy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준현(사진제공=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728b1bec0d85e419507299eafae34867b264cca886eba611e47364193fbcdc" dmcf-pid="xrVvq3HETm"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해정 기자]</p> <p contents-hash="903ab5a41b77f70b754349a1cc2b40b6e20044ba5d1e9dd95e2adb892d41790b" dmcf-pid="ybIPDadzvr" dmcf-ptype="general">'불후의 명곡' MC 김준현이 개인적으로 힘든 시기를 프로그램을 통해 이겨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c7e87f6a465256912d3041e74cb44d5408c6a8306d1707ec435ecb51ebbc6c6d" dmcf-pid="WKCQwNJqvw" dmcf-ptype="general">3월 17일 KBS 2TV '불후의 명곡' 700회 기념 기자간담회가 KBS 신관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김준현, 이찬원, 박형근PD, 김형석PD, 최승범PD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d991aca7c3fb10d8c891ef505c01dc1549816198d66bbdb750291b432b1acb08" dmcf-pid="Y1NziQ2XCD" dmcf-ptype="general">김준현은 700회 특집 방송에서 3MC 신동엽, 김준현, 이찬원이 무대를 꾸민다고 예고하며 "허각, 신용재, 임한별을 저희 세 MC가 그냥 코러스로 쓴다. 날개다 그들은"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그분들이 저희 가족같은 분들인데 그분들도 무대에 참여해서 회식도 같이 하기 때문에"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이찬원 역시 "사실 저도 노래를 부르고 김준현 형님도 가끔 부르는데 신동엽씨가 긴장감 있게 노래를 부르는 모습은 생소한데 '불후의 명곡'에서는 볼 수 있다"고 귀띔, 기대감을 높였다. </p> <p contents-hash="f53afbf33b41eff84fd64f58c733b317a7c33726fc29a89ec2315281b65ac51e" dmcf-pid="GtjqnxVZvE" dmcf-ptype="general">장수 프로그램의 비결을 묻자 김형석 PD는 "전설들을 모시긴 하지만 단순히 과거에 머무르지 않고 지금의 젊은 세대들도 즐길 수 있도록 조화를 이룬 것이 700회까지 장수할 수 있게 한 비결 같다"고 분석했다. </p> <p contents-hash="ecf705fef9d38efd347cb9b3f2c67a769bf73d3ea795abca01b7de97a17ddcb1" dmcf-pid="HFABLMf5yk" dmcf-ptype="general">김준현은 "저도 당시에 이런 저런 프로그램들 그만두고. 월요일마다 '불후의 명곡' 녹화하는 게 힐링이었다.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도 함께하는 가수분들의 편곡을, 말 그대로 영혼을 갈아넣은 듯한 노력의 결과물을 보기 때문에 사는 게 버겁고 개인적으로 10춘기 정도 왔을 때 녹화할 때는 그야말로 힐링이 됐다"고 남다른 애정을 표했다. 이어 "기댈 수 있는 프로그램 같다. 이 끈은 놓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지금도 그렇지만 명랑, 쾌활하게 폴짝폴짝 뛰게 되는 녹화장"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준현은 "이 자리를 빌려 함께 해주시는 가수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 드린다. 매주 음악을 들을 때마다 굉장한 위안을 느낀다"고 따뜻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345f852356758f999c0373bf27dcfc7c4c93e730f783f016df839f9088dcee6d" dmcf-pid="X3cboR41Wc" dmcf-ptype="general">이찬원은 "김준현씨는 가수분들보다도 음악을 사랑하는 분이라 프로그램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제가 가까운 거리에서 많이 느낀다"고 공감했다. 특히 2024년 연예대상을 수상한 이찬원은 "제가 작년에만 KBS에서 5개 프로그램을 하면서 대상을 받았다. 마음 같아서는 5개 프로그램이 대상에 20%씩 기여했다고 하고 싶지만 '불후의 명곡'이 가장 큰 공을 세웠다고 생각한다. 가장 큰 치분을 차지한다고 확신할 수 있다"고 해 제작진들을 흐뭇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0cd701ad03d691bf3544c3ce4a7e0af97a780777203e6b9bfbde7e4d3ac71c37" dmcf-pid="Z0kKge8tlA" dmcf-ptype="general">한편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2년 4월 7일 첫 방송돼 매주 레전드 무대를 남기며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오는 4월 5일, 12일 2주에 걸쳐 700회 특집 방송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a54a00095b551b65c79686218ca49873bee686715b165621216500e752a417b" dmcf-pid="5pE9ad6FSj"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해정 haejung@</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1UD2NJP3y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감자연구소’ 강태오, ‘쫄깃+짜릿’ 밀당의 귀재…‘로코 장인’ 면모 발휘 03-17 다음 'KBS 연예대상' 이찬원 "정동원, 이제는 멋진 대우 해줘" [불명][스타현장]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