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연예대상 지분 '불후'가 가장 커…정동원, '이대상'이라고 부르더라" 작성일 03-17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x2K5yIiy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bf3c473c57732681677bb53fec9a80b3c8c8861fe62be189da59714d43b7d9" dmcf-pid="zMV91WCnT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이찬원. 제공|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potvnews/20250317134718146phyv.jpg" data-org-width="900" dmcf-mid="uo9bZTOJ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potvnews/20250317134718146phy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이찬원. 제공|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0bde8f70a815c5e603480c12418f3dd515355d8a44a816ac69da946f93daf0" dmcf-pid="qRf2tYhLCZ"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이찬원이 2024 KBS 연예대상을 수상한 후 많은 축하를 받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91358323dde90a351567b293c6fd7d04dbcd3dc1172c870c69dfc8656bffec0" dmcf-pid="Be4VFGlohX" dmcf-ptype="general">이찬원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KBS2 '불후의 명곡' 700회 기자간담회에서 "'미스터트롯' 멤버들에게 많은 축하를 받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3b0269963fd22e3b5d0a25501f853b5106cede2581b830929abb4e978de558b" dmcf-pid="bd8f3HSgyH" dmcf-ptype="general">'불후의 명곡'은 2011년 6월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큰 사랑을 받으며 방영 중이다.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이다. </p> <p contents-hash="fbd89cfb83a8f3320ed758bf8963cfc169612b4b2d6da00503d981e3a8412b5d" dmcf-pid="KJ640XvaWG" dmcf-ptype="general">이날 현장에서 이찬원은 "작년에 KBS에서 많은 프로그램을 하면서 귀한 상도 받았다. 옆에서 박형근 PD님이 '불후의 명곡'이 지분 100%라고 답하라고 하셨다"고 너스레를 떨며 "다른 프로그램도 열정을 다했기 때문에 100%라고는 못하겠지만, 확실한 건 '불후의 명곡'이 가장 큰 지분을 차지한다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f65b210e1bd45bccd7034f7cd4e16152871f8303555e343cc1db37addeb4b7d" dmcf-pid="9iP8pZTNyY" dmcf-ptype="general">이어 이찬원은 대상을 받은 후 많은 축하를 받았다며 "'미스터트롯' 멤버들은 다 축하해줬다. 대상 받고 나서 장민호씨가 같은 시상식 자리에 있었기 때문에 축하를 해줬었다"라며 "동원이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정동원 군이 아직 저를 만나면 굉장히 소년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까불까불거리는데, 이제는 대상 대접을 해준다. '이대상'이라고 불러서 그 반응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f0d5206bad818088435ebfbe1f9708cb13f563f398df009edc9a5205d1be149" dmcf-pid="2nQ6U5yjTW" dmcf-ptype="general">'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2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VLxPu1WAly"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자♥황동주, 해외여행→집 초대...'오만추' 종영 후에도 '핑크빛' 기류 03-17 다음 “안방 여포 아니다”…K게임, ‘플랫폼·장르’ 다변화로 글로벌 출격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