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불후의 명곡’ 정체성 그 자체…700회 맞아 노래 부른다” 작성일 03-17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xjYAnxpw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48906d1381a5c96011fcd2a09cb227c4cdbcf5c8dd2aac797dfcd1a1111c10" dmcf-pid="2MAGcLMUI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KBS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ilgansports/20250317134443089mjny.jpg" data-org-width="800" dmcf-mid="KUHVXvsdm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ilgansports/20250317134443089mjn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1d58ca9a53803e1ffb4eca28eed5f363c0847fef44c1f56bc2c546dabade029" dmcf-pid="VRcHkoRurh" dmcf-ptype="general"> <br>‘불후의 명곡’ 제작진과 출연자들이 15년간 MC를 맡고 있는 방송인 신동엽을 극찬했다. <br> <br>1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에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700회를 맞아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br> <br>최승범 PD는 “’불후의 명곡’ 녹화 시간이 굉장히 길다. 매주 월요일 낮 12시에 시작해 늦은 오후 7시에 끝난다”며 “신동엽은 그 긴 시간 동안 최소 500명, 최대 800명의 관객, 그리고 모든 무대를 아우르며 진행을 한다. 현란한 드리블을 하는 것처럼 진행 능력이 어마어마하다”고 말했다. <br> <br>김준현은 “녹화가 끝날 때 가끔 약 올리듯 ‘오늘 죽이지 않았냐’라고 한다. 신동엽은 현장에서 완전 라이브로 듣기 때문에 그렇다”며 “신동엽은 이 프로그램을 하면서 무척 즐거워 하고 귀 호강을 한다고 여긴다. 그 즐거움이 시청자들에게 전달되고, 프로그램의 재미를 높여주는 데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이찬원은 “신동엽은 15년간 이 프로그램을 지켰다. 정체성 그 자체”라고 비유했다. <br> <br>김준현은 신동엽이 700회를 맞이해 함께 무대에 선다며 “노래를 못한다고 계속했는데 회식을 하면서 설득했다. 우리가 해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br> <br>‘불후의 명곡’은 오는 4월 5일과 12일, 지난 14년의 역사를 담은 700회 특집 방송을 2주에 걸쳐 선보인다. 최백호, 김창완, 더 블루, 윤종신, YB, 자우림, 거미가 ‘7인의 전설’로 함께한다.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NX, 26일 컴백 확정 03-17 다음 규빈, 日 레전드 나카모리 아키나 헌정 앨범 참여…韓 가수 유일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