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속았수다’ 인기 장난없네···드라마 화제성 지난 주 대비 24.5%↑ 작성일 03-17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e8KWFGk0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adb6fe4d66671aa129d89b23f8f6aa42ebce8dcf90ac62ec538c82b3b5102b" dmcf-pid="1d69Y3HE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폭싹 속았수다’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portskhan/20250317142537413szcr.jpg" data-org-width="1100" dmcf-mid="Z5tGAOkPu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portskhan/20250317142537413szc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폭싹 속았수다’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11624a443278b43cb25ec9e4037c852c70ebe02d85624357f71e2fcade6763" dmcf-pid="tnxfXU5r7V" dmcf-ptype="general"><br><br>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가 화제성 차트를 점령했다.<br><br>K-콘텐츠 온라인 경쟁력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3월 2주차 TV-OTT 화제성 드라마 부문에서 아이유과 박보검이 각종 순위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br><br>우선 드라마 화제성 출연자 부문에서 아이유와 박보검이 각각 2주 연속 1위에 오르면서 넷플릭스의 ‘폭싹 속았수다’를 2주 연속 TV-OTT 화제성 드라마 통합 1위로 이끌었다. 특히 ‘폭싹’은 지난주 보다 화제성이 24.5% 증가했으며 화제성을 구성하는 뉴스, VON(Voice of Netizen), SNS, 동영상 부문에서 1위에 오르는 경쟁력을 보였다.<br><br>비드라마 화제성 출연자 부문에서도 아이유와 박보검은 각각 3위와 7위에 오르면서 KBS1의 ‘가요무대’의 화제성 순위를 5위까지 이끄는 저력을 보였다. 2015년 화제성 조사가 시작된 이래로 ‘가요무대’가 비드라마 상위 20위내에 진입한 것은 처음이다.<br><br>뿐만 아니라 박보검의 출연으로 새롭게 시작된 KBS2의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는 방송 첫 주 7위로 시작했으며, 박보검도 비드라마 출연자 부문 6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br><br>한편 TV-OTT 드라마 화제성 1위가 ‘폭싹’인 가운데 2위에는 지난주에 이어 MBC ‘언더커버 하이스쿨’이 이름을 올렸으며 그 뒤로 SBS ‘보물섬’, tvN ‘그놈은 흑염룡’ 그리고 전주 대비 화제성이 46.6% 증가한 JTBC의 ‘협상의 기술’이 차지했다.<br><br>TV-OTT 비드라마 화제성 1위는 MBC ‘굿데이’가 차지한 가운데 최근 5주 연속 정상을 지켜온 ENA/SBS Plus의 ‘나는 SOLO’가 2위를 기록했다. 3위는 자체 최고 기록으로 종영한 TV CHOSUN의 ‘미스터트롯3’가, 4위와 5위는 tvN ‘유퀴즈 온 더 블럭’과 KBS1 ‘가요무대’이다.<br><br>강신우 온라인기자 ssinu423@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휘성 유족, 조의금 전액 기부… "영원히 잊히지 않길" 03-17 다음 세븐틴, 악플러 전부 고소…"합의도 선처도 없다" [전문]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