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해' 이다희 일밤 꽉 채운 행복 바이러스 '다희홀릭' 작성일 03-17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9yqtq3I7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b24de0cd68314df182beccd02e9904806d15e3672674764b4561e4cc37065b" dmcf-pid="H2WBFB0C7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냉장고를 부탁해' 이다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JTBC/20250317143700080uojc.jpg" data-org-width="560" dmcf-mid="Y9nCkCDx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JTBC/20250317143700080uoj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냉장고를 부탁해' 이다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2d1af6fcdfa43eebfdfcb56e368e33caaa5f76bcd37505e6cd0829fd6e5faf6" dmcf-pid="XVYb3bphF6" dmcf-ptype="general"> 배우 이다희가 행복 바이러스로 주말 밤을 꽉 채웠다. <br> <br> 이다희는 지난 1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솔직 담백한 입담과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br> <br> 냉장고 공개 전 요즘 핫한 플러팅 기술을 직접 선보여 보는 이들을 심쿵 하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LED 큰 화면에 자신이 노출되자 부끄러워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시범을 보여줘 보는 내내 미소 짓게 만들었다. <br> <br> 본격적으로 냉장고 공개를 한 이다희는 어머니표 반찬부터 아버지가 재배하신 재료, 자신의 맛 취향 등을 설명했다. 또 한식파라 소개한 이다희는 '천국도행 김치요리'와 '첫 맛남은 너무 어려워'라는 요리 대결 주제를 꺼내들어 호기심을 자아냈다. <br> <br> 이어 이다희는 셰프들의 15분 요리 대결을 지켜보며 시시각각 다채로운 표정을 지었다. 함께 요리하듯 몰입했다. 특유의 시원시원한 성격과 러블리한 미소로 함께한 이다희의 에너지가 일요일 밤을 수놓았다. 설레는 모습부터 궁금하고 기대되는 눈빛은 물론 각 셰프들의 다급한 상황에 놀라고, 초조해하는 면면이 방송의 재미를 한층 배가했다. <br> <br> 그뿐만 아니라 각각의 요리를 시식할 때마다 진실의 미간과 깔끔한 맛 표현으로 침샘마저 자극했다. 특히 1차 김치요리 대결이 끝난 후 쉬는 시간 동안 홀로 야무진 먹방을 보여줘 그야말로 찐 텐션을 체감케 했다. 더불어 이다희는 15분 동안 최선을 다해 요리를 해준 셰프들에게 감사함을 전했고, 본업에 집중해 있는 그들의 모습에 감탄을 이어갔다. <br> <br> 이다희는 31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월화극 '이혼보험'으로 찾아온다. <br> <br>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안효섭, 로코로 돌아온다! 차기작은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03-17 다음 "방송 콘텐츠 44% OTT 중복 공급…유료방송 경쟁력 빨간불"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