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나, 4개월만 초고속 컴백 작성일 03-17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NuVuVzTU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fd883b4180f5eb8a4ad615a87a3e171f4bd0b18e1ae2b5be7141b142ca9226" dmcf-pid="0EbPbP9H0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JTBC/20250317143558733nfmo.jpg" data-org-width="559" dmcf-mid="FLFBFB0C0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JTBC/20250317143558733nfmo.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e0d07ad95bab89f634ca43ac8008adf494f01d6c57d0f91612cc1e638db10c0" dmcf-pid="pDKQKQ2XU9" dmcf-ptype="general"> 이즈나(izna)가 4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한다. <br> <br> 이즈나는 1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SIGN'의 타이틀과 발매 일자를 공개하며, 31일 컴백을 공식화했다. <br> <br>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하트 모양의 구름 속 반짝이는 섬광이 담겨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영상 말미에는 신곡 타이틀 'SIGN'과 함께 '2025.03.31' 컴백 일자가 포함돼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br> <br> 앞서 이즈나는 공식 SNS를 통해 신비로운 분위기의 이미지를 연달아 공개하며 컴백을 암시, 전 세계 K-POP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킨 바 있다. <br> <br> 지난해 11월 데뷔곡 'IZNA(이즈나)'로 당찬 매력과 자신감 넘치는 포부를 선보였던 이즈나는 'SIGN'을 통해 한층 깊어진 음악적 색채는 물론,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자랑하며 이들만의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할 전망이다. <br> <br> 이즈나는 Mnet '아이랜드2'를 통해 전 세계 217개 국가 및 지역 시청자들의 선택을 받아 탄생한 걸그룹으로, 지난해 11월 첫 발을 내디뎠다. 데뷔 앨범 'N/a'는 전 세계 14개 국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톱10 진입을 비롯해 일본 애플 뮤직 케이팝 앨범 랭킹, 라쿠텐뮤직 랭킹 1위에 오르며 이즈나만의 글로벌 저력을 과시했다. <br> <br> 이뿐만 아니라 이즈나는 미국 그래미 닷컴이 발표한 '올해 주목해야 할 K팝 루키(8 Rookie K-Pop Acts To Watch In 2025)'에 이름을 올렸고, 미국 유명 매거진 틴 보그(Teen Vogue)와 함께한 인터뷰까지 공개하며 해외 유수 매체의 집중 조명을 받는 등 세계 무대서 K팝을 새롭게 이끌 신인다운 존재감을 발휘하기도 했다. <br> <br> 무한한 음악적 가능성을 바탕으로 언제든, 어디서든,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당찬 자신감과 확신이 담긴 팀명처럼 데뷔와 동시에 이례적 행보를 펼치고 있는 이즈나. '아이랜드2'와 데뷔 앨범 'N/a'에 이어 'SIGN'으로 또 한 번 보여줄 이들의 서사에 관심이 더해진다. <br> <br> 이즈나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SIGN'은 3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r> <br>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br> 사진=웨이크원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BC, 논란의 김수현 ‘굿데이’ 영상 일부 삭제…숏츠는 아직 “고막 남친” 03-17 다음 '선의의 경쟁' 혜리, 첫 글로벌 팬미팅 투어 나선다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