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현X박용우X강훈 ‘메스를 든 사냥꾼’ , 홍콩 필마트 참가…글로벌 행보 작성일 03-17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nAPnxp3d">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WGLcQLMU7e"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856591508f25a3568634d19036b9e3ee9ead7d7a0003856e9c0c8ee8190593" dmcf-pid="YHokxoRu3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portsdonga/20250317145430781rfqf.jpg" data-org-width="1000" dmcf-mid="xWRoVR413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portsdonga/20250317145430781rfqf.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f9292cbb01e21b99de11714cd9936cc81e151ecf5107f285c9919ccfdef6f5d" dmcf-pid="GlML2Mf53M" dmcf-ptype="general"> LG유플러스 STUDIO X+U의 새 미드폼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이 글로벌 콘텐츠 마켓인 홍콩 필마트(FILMART) 참가 소식을 알리며 범상치 않은 첫 글로벌 행보를 알려 눈길을 끈다. </div> <p contents-hash="d1627a0e38120218bd9971a2ef9d02baaa6889f721a2f734feb8587ac115f3b6" dmcf-pid="HSRoVR410x" dmcf-ptype="general">‘메스를 든 사냥꾼’(기획 STUDIO X+U / 제작 소울크리에이티브, STUDIO X+U / 연출 이정훈 / 극본 조한영, 박현신, 홍연이, 진세혁)이 홍콩 필마트를 통해 감춰왔던 베일을 벗는다. 3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홍콩에서 개최되는 필마트는 760여 개 관계사, 7500명 이상이 참가하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마켓이다. 지난해 STUDIO X+U의 미드폼 드라마 ‘선의의 경쟁’이 홍콩 필마트에서 첫선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받은 데 이어, 올해에는 ‘메스를 든 사냥꾼’이 2025년 대표작 중 하나로 해외 관계자들에게 처음 소개되며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f8966d719b29611541d6ffe731722c43d13af6cd8b46e1ba0dd02f599d0a9e6" dmcf-pid="Xvegfe8t0Q" dmcf-ptype="general">‘메스를 든 사냥꾼’은 천재 부검의 세현이 시체를 부검하던 중 아빠의 살인 흔적을 발견하게 된 후, 지워버리고 싶은 자신의 과거를 감추기 위해 경찰보다 먼저 아빠를 잡기 위한 사냥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심리 스릴러다. 파격적인 스토리, 긴장감 넘치는 전개, 독창적인 캐릭터 등 장르물의 매력이 극대화된 작품으로 일찌감치 웰메이드 스릴러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이에 더해 ‘하이쿠키’를 시작으로 ‘밤이 되었습니다’, ‘선의의 경쟁’까지, 독보적인 색깔을 지닌 장르물을 선보여온 STUDIO X+U가 야심차게 준비한 범죄 심리 스릴러라는 장르만으로도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만큼 이번 홍콩 필마트에서도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8d38b0b0476e3d6c9ed37cf5411f8417d7d71f21914fdd08f3e9d2523f154d81" dmcf-pid="ZTda4d6F0P"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홍콩 필마트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스페셜 포스터가 최초로 공개되어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극 중 캐릭터에 완벽히 동화된 배우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어 이목을 집중시키기 때문. 천재 부검의 ‘서세현’ 역의 박주현,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마 ‘윤조균’으로 분한 박용우 그리고 강력계 팀장 ‘정정현’ 역의 강훈까지, 세 배우가 선보일 매력적인 캐릭터 플레이와 폭발적인 열연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자극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p> <p contents-hash="b07df0e52964a78342f410ad210c2867cd6f69d5ceaa4212fa17fcd8040d3563" dmcf-pid="5yJN8JP3p6" dmcf-ptype="general">STUDIO X+U 관계자는 “‘메스를 든 사냥꾼’이 벌써부터 해외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차별화된 스토리와 강렬한 서스펜스가 돋보이는 웰메이드 콘텐츠로,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청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춘 작품인 만큼 올해 홍콩 필마트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0a10841961286e7c6d8ac83f89f0de0c8712ec74b31a3c0f1dea6536dfdbdfd" dmcf-pid="1Wij6iQ0z8" dmcf-ptype="general">한편, ‘메스를 든 사냥꾼’은 텐트폴 드라마로 성공한 ‘노 웨이 아웃 : 더 룰렛’을 비롯해 드라마 ‘하이쿠키’, ‘밤이 되었습니다’, ‘선의의 경쟁’을 연속 성공시키며 명실상부한 미드폼 드라마의 명가로 자리매김한 STUDIO X+U가 글로벌 스토리텔링을 선도하는 콘텐츠 회사 소울크리에이티브와 공동제작하는 작품이다. 2025년 U+tv, U+모바일tv에서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2e9903484413fa17270196b0ae00504bda87744bef06be066f0099146a22d7e" dmcf-pid="tYnAPnxpu4" dmcf-ptype="general">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진아, 신곡 '친구야 술 한잔하자' 발표…"현대인들 고달픔 대변" 03-17 다음 美 언론, 제이홉 콘서트 극찬…"완벽 자질 갖춘 아티스트"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