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새론 측 “김수현 측, ‘살려달라’ 문자에 2차 내용증명··· 유품서 발견” 작성일 03-17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h74wSmep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aca3901aa363dc6afaa7aab8428138a6ed2716f605f2230105b871510af509" dmcf-pid="2lz8rvsd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새론 유족 측 법무법인 부유 부지석 대표 변호사가 17일 서울경찰청 앞에서 유튜버 이진호 고소 기자회견을 열고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권영찬 한국연예인자살예방협회 소장, 부 변호사.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portskhan/20250317151521144ptqe.jpg" data-org-width="1100" dmcf-mid="KEXuLEg2U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portskhan/20250317151521144ptq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새론 유족 측 법무법인 부유 부지석 대표 변호사가 17일 서울경찰청 앞에서 유튜버 이진호 고소 기자회견을 열고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권영찬 한국연예인자살예방협회 소장, 부 변호사.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20cea0205fcedff7445501fb0d78ccb0cfe5f00d5c4c641476ff5a98bf3433" dmcf-pid="VSq6mTOJ0N" dmcf-ptype="general"><br><br>배우 김새론 유족 측이 김수현의 소속사로부터 2차 내용증명을 받았음을 밝혔다.<br><br>김새론 유족의 법률대리인 부지석 변호사는 17일 서울 종로구 서울 경찰청에서 유튜버 이진호에 대한 고소장 제출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마음 같아서는 살인죄를 적용하고 싶지만, 다 알다시피 명예훼손 행위가 살인 행위에 해당하지 않기 때문에 그 점들이 양형에 충분히 반영되어 엄한 처벌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문을 열었다.<br><br>이어 “고인은 김수현 측으로부터 내용증명을 받은 후 극심한 고통을 느껴 살려달라는 문자를 보냈다. 그 후에 답변이 오지 않자 과거 연인 사진을 올리면 연락이 오지 않을까 해서 사진 올렸는데, 이를 이진호는 ‘자작극’ ‘셀프열애설’ 등 이상한 여자로 몰고갔기 때문에 고소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br><br>유가족 측은 지난 2022년부터 이 씨가 자신의 채널에서 수 차례에 걸쳐 김 씨 관련 악의적 영상을 만들어 올렸고 이중 허위 사실이 포함됐다고 주장해왔다.<br><br>이날 자리한 권영찬 교수는 “부 변호사 말대로, 고인은 1차 내용증명을 받고 소속사와 소통이 되지 않자 사진을 올렸다. 그러자 몇 분만에 전화가 와서 해결해주겠다고 해서 사진을 내렸다”며 “그런데 중요한 건, 유족들이 어젯밤 유품을 정리하다 2차 내용증명을 발견했다. 거기에는 향후 또 이런 사진을 올리거나 소속사 누구와도 접촉하거나 그로 인해 ‘눈물의 여왕’이 어떤 손해를 볼 시에는 그 전액을 배상 처리를 하겠다는 협박성 글이 있었다”고 알렸다.<br><br>유튜버 김세의는 “2차 내용증명이 있었다는 것은 오늘 오전 발견된 거다. 이 자세한 내용은 이따 7시 방송에서 공개를 하겠다”며 “다만 그들은 끝까지 김새론을 협박했다는 것만 얘기하겠다. 골드메달리스트의 어떠한 연예인도 김새론에게 연락하지 말라는 내용까지 담겨있었다”고 덧붙였다.<br><br>마지막으로 부 변호사는 “김수현과 고인이 어떻게 헤어졌는지는 사실 고인은 지금 사망했기 때문에 알 수 없고 김수현만 알 수 있다”며 “다만 고인이 김수현 씨에게 보냈던 문자를 보면, 큰 다툼이 있어서 헤어지지는 않았을 거로 추측이 된다. 근데 교제를 했고 큰 사건이 터졌는데, 울타리가 돼 주기는 커녕, 도움을 요청 했는데 그에 대한 답변이 2차 내용증명으로 협박하는 내용이 오면, 그 고인의 마음은 어땠을지, 한번 생각을 해 주면 감사하겠다”고 강조했다.<br><br>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버트 패틴슨 “젠 다이아 덕에 제정신 돌아와” [TD할리우드] 03-17 다음 강하늘 '스트리밍' 전체 예매율 1위…개봉 D-4 흥행 신호탄 쏘아올렸다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