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에 이용당한 서예지” 김새론은 알고있다?···일기장에 주목 작성일 03-17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iSKQ2X0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24e1e54d8584850187dcaac0c4d77198c4cf8ceea92fec211074d771aa4d80" dmcf-pid="KAnv9xVZp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골드메달리스트에서 함께 있었던 김수현(왼쪽부터), 김새론, 서예지. 경향신문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portskhan/20250317151434287kmuq.jpg" data-org-width="1100" dmcf-mid="BpuiT1WAF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portskhan/20250317151434287kmu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골드메달리스트에서 함께 있었던 김수현(왼쪽부터), 김새론, 서예지. 경향신문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be972038a9871eb33748da7b1b58872ef60321319d68ea304138d2dbf57231" dmcf-pid="9cLT2Mf5uz" dmcf-ptype="general"><br><br>고 김새론 유족과 분쟁 중인 배우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를 둘러싼 과거 폭로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과거 소속됐던 배우 서예지가 소속사의 피해자이며 고 김새론이 이를 알고 있다는 주장이다.<br><br>자신을 골드메달리스트 전 직원이라고 밝힌 A씨는 지난해 유튜브 영상 댓글에 “4년 전, 저는 골드메달리스트에서 근무했지만 서예지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 매체와 ○○ 매체 기자들에게 유출한 후 해고됐다”며 “그 기자들은 해당 정보를 사용하지(기사화하지) 않았는데 이유는 이사랑(김수현의 사촌이자 골드메달리스트 창립자)이 회사의 평판을 망칠 것이라며 사용하지 말라고 지시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br><br>이어 “김수현과 그의 사촌 이사랑이 저지른 문제들이 많지만 서예지가 방패막이로 이용됐다”며 “그에 대한 부정적 주장 중 일부는 사실 회사 내부에서 나온 것”이라고 했다.<br><br>그러면서 “심지어 서예지가 거짓말을 하도록 사람들에게 돈을 지급하기도 했다. 서예지가 스태프들에게 무례했다는 주장도 조작된 것이고 골드메달리스트는 그런 거짓 주장을 퍼뜨리기 위해 사람들에게 돈을 지불했다”며 “회사의 한 직원이 서예지가 학창 시절 학교폭력을 저질렀다는 거짓 이야기를 만들어 냈고 이는 이사랑이 기자들에게 거짓말을 하도록 지시한 것”이라고 했다.<br><br>이외에도 A씨는 “서예지는 김수현을 믿을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골드메달리스트와 재계약을 맺었지만 결국 그는 이용당했고 회사는 엄청난 수익을 얻었다”고 했다.<br><br>특히 A씨는 고 김새론을 언급했다. 그는 “김새론은 중요한 사실을 알고 있다. 저는 김새론의 부모님께 이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며 “그(김새론)의 분홍색 표지 일기장을 찾아보면 김새론과 김수현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더 많은 진실을 알게 될 것”이라고 했다.<br><br>마지막으로 “저는 또한 그분들(김새론 부모)께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다”며 “골드메달리스트는 결국 자신들도 모르는 사이 스스로를 폭로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br><br>해당 글은 김새론이 사망하기 전인 지난해 작성된 것으로 김새론의 일기장을 처음으로 외부에 언급한 글이다. 유족에 따르면 김새론은 실제 일기를 꾸준히 작성해왔고 표지 또한 분홍색으로 A씨가 작성한 글 내용과 일치했다.<br><br>서예지는 2019년 골드메달리스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서예지는 ‘김정현 가스라이팅 논란’이 세간에 알려져 대중의 비판을 받았고 2023년 11월 전속계약이 종료된 뒤 현재 서브라임으로 적을 옮겼다.<br><br>서예지는 김수현과 김새론의 미성년 교제 의혹과 관련해 루머에 휘말려 최근 입장을 직접 밝히기도 했다. 김수현과 김새론의 결별 배경에 서예지가 관여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일면서다.<br><br>서예지는 지난 13일 자신의 팬카페에 “저는 그(김수현)와 그의 형(이사랑)이랑 아예 관계가 없다”며 “제가 이걸 왜 해명해야 하는지도 모르겠다”고 했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영오픈서 2년 만에 정상 탈환한 안세영…“나는 이제 여왕이 됐다” 03-17 다음 [단독] '금쪽상담소' 인연→듀오 결성…정형돈×정승제 'XY'로 의기투합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