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새론 측 "김수현, '살려달라' 문자에 2차 내용증명 보내" [스타현장] 작성일 03-17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IBX9xVZyp"> <div contents-hash="342bd597ef2117b30e4fb6c348f8585934bb3cefd9850ca9be7ef8965b873950" dmcf-pid="6CbZ2Mf5S0"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종로 서울경찰청=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f5fb62ac2a83620839d8f39d3274c693821a7cb54f711a2473931f530a0fb9" dmcf-pid="Pk3SU27vS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스1) = 배우 김새론이 16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김씨가 이날 오후 5시경 서울 성동구 소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김새론은 지난 2022년 5월 음주운전을 하다 가로수, 변압기 등을 들이받고 도주하는 사고를 내 벌금 2000만원을 확정 받았다. 이후 2년 간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해 왔다. 사진은 김 씨가 지난 23년 4월 5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 혐의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는 모습. (뉴스1 DB.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16/뉴스1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앱,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tarnews/20250317152020573virm.jpg" data-org-width="1024" dmcf-mid="4XbZ2Mf5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tarnews/20250317152020573vir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스1) = 배우 김새론이 16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김씨가 이날 오후 5시경 서울 성동구 소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김새론은 지난 2022년 5월 음주운전을 하다 가로수, 변압기 등을 들이받고 도주하는 사고를 내 벌금 2000만원을 확정 받았다. 이후 2년 간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해 왔다. 사진은 김 씨가 지난 23년 4월 5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 혐의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는 모습. (뉴스1 DB.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16/뉴스1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앱,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a895594a94315d1d9cf10fdde29402443ef6611cd3753ae146abd5229fcd10a" dmcf-pid="QE0vuVzTTF" dmcf-ptype="general"> 고(故) 배우 김새론 측이 김수현에 대해 향후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8170a57afd396a68e9cc83094b40b767faeacf0f618845a986ed5893ea1a79af" dmcf-pid="xDpT7fqyTt" dmcf-ptype="general">고 김새론 유족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부유 부지석 변호사는 17일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서울경찰청에서 유튜버 이진호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고 밝히며 기자회견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89d96044fe2362f74b8e49697764e8857732ff7130bec3d0522d312ac38ea086" dmcf-pid="yqjQkCDxT1" dmcf-ptype="general">부 변호사는 "사실 김새론의 유족 측은 이진호 유튜버를 허위 사실로 고소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교제 사실을 인정받아야 했기에 김수현 측이 교제 사실을 인정하기를 그냥 바랐던 것뿐"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b5ddf32885e65554d889a647016cb192f05ef7bc9a478a6293dc93d3342124b" dmcf-pid="WBAxEhwMC5" dmcf-ptype="general">이어 "다만 김수현 측의 거짓된 입장문이 유족 측을 더욱 힘들게 했고 이에 지금이라도 진심 어린 사과를 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c1137a15e47617f96ea3ae06d3b1250d553defdc123d2604fec48cf1010bad3" dmcf-pid="YbcMDlrRvZ" dmcf-ptype="general">부 변호사는 "소속사가 1차 내용 증명을 보낸 후 김새론은 김수현에게 살려달라는 문자를 보낸다. 김수현은 이에 대한 답으로 2차 내용증명을 보낸다. 소속사가 말한 것처럼 배임죄에 해당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점이 언급되기는 하지만 사실상 기간을 줄 테니 반드시 채무를 변제하라는 내용"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16d2f6629f03c3857b10d0725cba8967b62316f07274ef8af67ed64b25a1959" dmcf-pid="GKkRwSmeC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부 변호사는 "김수현 및 김수현 소속사 배우들과 직접 연락하지 말라고 하고 사진을 올린 행위에 대해서 법적 대응을 하겠다는 협박 내용이었다. 실제로도 2차 내용 증명 이후 김수연으로부터 연락은 단 한 차례도 없었고 원래 연락이 되던 소속사 다른 배우와도 연락이 닿지 않았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60eaacca75ff03f8e2513838d9ac7abb924113b019041eb267870264379e2b18" dmcf-pid="H9EervsdWH" dmcf-ptype="general">또한 "고인이 생전에 이런 내용 증명받고 얼마나 심적 고통을 받았을지는 감히 미뤄 짐작조차 하기 힘들다. 왜 지금에서야 와서 공개적 입장문으로 유족 측의 연락을 기다리는지를 알 수 없다. 향후 김수현 측에 대한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633b17be652d4e7cdd87894b6a44f9d1e953e2cb736f7da325df21a5e91473f" dmcf-pid="XHQ7RadzyG" dmcf-ptype="general">종로 서울경찰청=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백 전국 3대3 농구대회' 성료… 이틀간 1000여 명 체류 03-17 다음 "마음 같아선 살인죄로"..故 김새론 유족, 유튜버 이진호 고소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