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4회 전국소년체전 씨름 전북대표 14명 선수 확정 작성일 03-17 10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3/17/0008134360_001_20250317153626680.jpg" alt="" /><em class="img_desc">제54회 전국소년체전에 출전할 전북대표 씨름선수 14명이 확정됐다.(전북특별자치도씨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em></span><br><br>(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5월 경남 일원에서 열리는 ‘54회 전국소년체전’에 참가할 전북 씨름 선수단이 확정됐다.<br><br>17일 전북특별자치도씨름협회에 따르면 지난 15일 전주신흥고등학교에서 ‘전국소년체전 선발전’이 개최됐다. 전북씨름협회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주최·주관한 이번 선발전에서 총 80명의 선수가 참가, 실력을 겨뤘다.<br><br>그 결과 초·중등부 7개 체급에서 총 14명의 선수가 전북대표로 선발됐다.<br><br>구체적인 선발명단을 보면 초등부에서는 박하준(군산진포초)이 경장급, 이도윤(김제초)이 소장급, 유지환(군산진포초)이 청장급 대표로 선발됐다. 용장급은 김중민(정읍칠보초), 용사급은 이윤후(전주신성초), 역사급은 박민준(김제초), 장사급은 정서환(김제원평초)이 뽑혔다.<br><br>중등부에서는 고하겸(전주풍남중)이 경장급, 정성현(전주풍남중)이 소장급, 이준우(전주풍남중)가 청장급 대표로 선발됐다. 용장급은 전우빈(전주풍남중), 용사급은 윤상진(전주풍남중), 역사급은 임종범(정읍칠보중), 장사급은 임지훈(전주풍남중)이 전북대표 자리를 차지했다.<br><br>이번 선발전에서 뽑힌 14명의 선수들은 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5월 24~27일)에 전북을 대표해 출전, 기량을 펼치게 된다. 관련자료 이전 경정 이용세·박진서 깜짝 활약! 여성 강자는 단연 김인혜 03-17 다음 '태백 전국 3대3 농구대회' 성료… 이틀간 1000여 명 체류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