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년 음악인생 마침표"… 이미자 고별공연 매진 작성일 03-17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내달 26~27일 세종문화회관 개최<br>주현미·조항조·정서주·김용빈 출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352hHSgDY"> <p contents-hash="32bec4c981404999d1b1a9c17b0e17e4bf7fd7b8810e5064159e4e0bf6c7a58a" dmcf-pid="001VlXvaEW"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엘리지의 여왕’ 이미자가 후배 가수들과 함께 전통가요 헌정 공연을 펼친다. 이번 공연은 이미자의 66년 음악 인생을 마무리하는 고별공연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79570619a0270eda27bf045dab89c5c8701471f6754099006d918eef3e7a25" dmcf-pid="pptfSZTNE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쇼당이엔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Edaily/20250317153345329hehe.jpg" data-org-width="670" dmcf-mid="Fr4aU27vr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Edaily/20250317153345329heh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쇼당이엔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374c7cd2840be4e7c175b43b2dc27fc8d1fdf69dd7eeadb72ec126fc5ea56f7" dmcf-pid="UUF4v5yjOT" dmcf-ptype="general"> 이미자는 오는 26~27일 양일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이미자 전통가요 헌정 공연 - 맥(脈)을 이음’을 개최한다. 지난주 추가 티켓이 오픈된 가운데 전석이 매진되는 기염을 토하며, 이미자의 마지막 공연을 보려는 음악 팬들의 열기를 실감케 했다. </div> <p contents-hash="e862434109ab4f3e77e5c40c71a4305576356df7b466e5bda29349546f713461" dmcf-pid="uu38T1WAEv"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이미자가 전통가요에 대한 존경과 애정의 마음을 담아 준비한 무대로 전통가요의 맥을 이어줄 후배 가수 주현미, 조항조와 ‘미스트롯3’ 진 정서주, ‘미스터트롯3’ 진 김용빈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p> <p contents-hash="f1e546be4bc68f81c7111ebd7bdb48f8f2fb8d47075b19819c089b1dae98988c" dmcf-pid="7706ytYcsS" dmcf-ptype="general">한국 가요의 레전드 이미자는 ‘이미자 전통가요 헌정 공연 - 맥(脈)을 이음’을 앞두고 진행한 기자간담회에서 가수로서 오르는 마지막 무대임을 밝혀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미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자신이 66년간 지켜온 전통 가요의 맥을 후배 가수들이 이어갈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46af1d69102eec071785e8ba6193bea12799062fc4f380e791f9cd566f0ff623" dmcf-pid="zzpPWFGkEl" dmcf-ptype="general">이미자는 고별 무대에서 지난 66년간 대중들을 위로했던 명곡들을 생생한 라이브로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후배 가수들과 ‘동백 아가씨’, ‘여자의 일생’, ‘섬마을 선생님들’ 등의 협업 무대를 통해 전통가요의 맥을 물려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e5d459d1cfbd69b3ba10e14d265a7d9eab0d176efad67caf174c8f2eb10af68" dmcf-pid="qPfgp9uSDh" dmcf-ptype="general">이미자는 앞서 진행한 기자간담회에서 “노래한 지 66년이 됐는데, 올해가 가장 행복한 해”라고 운을 떼며 “이번 공연을 통해 전통가요의 맥을 잇게 됐다는 점에서 감사하고 다행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미자는 이번 공연을 끝으로 은퇴를 시사했다. 이미자는 “레코드 취입(녹음)을 더는 안 할 거고, 무대도 더는 오르지 않을 것”이라며 “전통가요의 명맥을 물려줄 수 있는 대(代)를 이을 수 있는 사람이 생겼고, 그 공연을 할 수 있게끔 한 제작자가 있었기에 혼자 조용히 이 공연으로 음악 여정을 마무리 지으려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2ba1ebab68d385c7913473e79016acffab8ef1fb5436d6f781f8c7a2be55e8b5" dmcf-pid="BQ4aU27vmC"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엘리지의 여왕' 마지막 공연 보자!…이미자 '맥을 이음' 전석 매진 03-17 다음 태진아, 신곡 '친구야 술 한잔하자' 발표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