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또 ‘빌런’ 최광일, 선한 미소 뒤 검은 속내…‘보물섬’ 대통령이었다 작성일 03-17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RClPnxpW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e9174c5938395d40e253878c7458f1000629780ce583be3524b4fc9efa5eeb" dmcf-pid="16rsVR41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광일. 사진 | 드라마 ‘보물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PORTSSEOUL/20250317153127722lxil.jpg" data-org-width="700" dmcf-mid="ZnF0AOkP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PORTSSEOUL/20250317153127722lxi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광일. 사진 | 드라마 ‘보물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c672c325f6fb1aafc90317d14689ecf0297b867ce9925bd77d37338727e439" dmcf-pid="tPmOfe8tTv"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배우 최광일이 감춰왔던 두 얼굴을 드러내 작품의 긴장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d0284bfc2ab21a372543757fbce6a267624f0e323abf67ae675ba7136bb6d6b5" dmcf-pid="FQsI4d6FyS" dmcf-ptype="general">최광일이 출연 중인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은 2조 원의 정치 비자금을 해킹한 ‘서동주(박형식 분)’가 자신을 죽인 절대 악과 그 세계를 무너뜨리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싸우는 인생 풀베팅 복수전이다.</p> <p contents-hash="762241e8e507eded02c7ba1dcb2581299cbc901f8edbc526867b5aa1427fcdd0" dmcf-pid="3xOC8JP3Sl"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방송된 ‘보물섬’ 8회에서는 ‘염장신(허준호 분)’이 그간 어르신이라 모시던 최광일의 정체가 ‘이철용 대통령’이었다는 충격적인 반전이 공개됐다. 최광일은 두 얼굴의 빌런을 완벽하게 그려내 극의 김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625a3c4eeba6d81f94f0b5c8971accbe239dc0247921b73fe27f10b0fd6c2517" dmcf-pid="0MIh6iQ0Wh"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이철용’은 ‘허일도(이해영 분)’를 대산그룹 회장 자리에 앉히려는 ‘염장선’의 계획에 반기를 들었다. 이에 ‘염장선’이 “대산그룹을 무너뜨리자는 게 아니라 제 말을 잘 듣는 허일도를 제일 높은 자리에 올리자는 거다”라고 말하자, ‘이철용’은 “염선생 말을?”이라고 되물으며 언짢은 표정을 지었다.</p> <p contents-hash="97315277f29c433d106977bfa95c4bdec5fc854b11e5fa9ce99c92449548004a" dmcf-pid="pRClPnxpWC" dmcf-ptype="general">또한 ‘이철용’은 “스위스에 만들어 놓은 나라사랑 기금만으로도 내가 하고 싶은 정치 충분히 할 수 있다”라고 ‘염장선’과 팽팽한 기싸움을 이어가며 검은 속내를 드러냈다. ‘이철용’의 섬뜩하면서도 냉담한 표정은 뉴스 화면에 보이는 그의 선한 웃음과 대비돼 안방극장에 신선한 충격을 전파했다.</p> <p contents-hash="09939c648c157d623537a9a9588509a717b40ef92c7eb639b8c09ddee664cd4b" dmcf-pid="UehSQLMUyI" dmcf-ptype="general">이처럼 휘몰아치는 전개 속 반전의 중심으로 맹활약한 최광일은 인물의 이중적인 면모를 유연하게 오가는 열연을 펼치며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본색을 드러낸 최광일이 추후 전개에서 어떤 이야기를 써내려갈지 더욱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p> <p contents-hash="bc76deaeee86d9924b307915bc7a48e17cfc197507a710d944d3428732599fa2" dmcf-pid="udlvxoRuSO" dmcf-ptype="general">한편, ‘보물섬’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토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66471d82f93f2cd735311f760fefdb60e4d557018b5e3a94e8de467b641c51a" dmcf-pid="7JSTMge7ls" dmcf-ptype="general">gioia@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싹 속았수다’ 박보검, 시청자 오열하게 만든 절정의 눈물 연기 03-17 다음 '엘리지의 여왕' 마지막 공연 보자!…이미자 '맥을 이음' 전석 매진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