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악플러 법적대응…“수사 중, 선처·합의 없다” 작성일 03-17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rp1B6KG5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98663998340acf527a4a17cee638ab4ed5146af6670fc36f0e81dc9d3298ed" dmcf-pid="8mUtbP9H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븐틴. 사진 ㅣ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tartoday/20250317155712646rnve.jpg" data-org-width="658" dmcf-mid="fRbu4d6F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tartoday/20250317155712646rnv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븐틴. 사진 ㅣ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e7d2bd6f20ee893f31bc2045667c6a732231f88486303dcf03e1d85cb8cb1cc" dmcf-pid="6suFKQ2XHP" dmcf-ptype="general"> 세븐틴이 악플러들에 대한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알렸다. </div> <p contents-hash="a5b0491da2e0f2ced9cf0e4731fa7a93f489e98a27c2ac5d9928bb5207f556b3" dmcf-pid="PO739xVZt6" dmcf-ptype="general">17일 세븐틴(에스쿱스·정한·조슈아·준·호시·원우·우지·디에잇·민규·도겸·승관·버논·디노)의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인신공격, 명예훼손, 모욕 등의 혐의에 관한 정기적인 법적 대응 진행에 대해 전했다.</p> <p contents-hash="af95544b6d7ac67532235d91af036b7d1c94d00565a79094f3f30bdfeee97eed" dmcf-pid="QIz02Mf5H8" dmcf-ptype="general">플레디스 측은 “아티스트의 활동에 관한 정보를 비밀로서 보호하기 위하여 대내외적으로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왔으나, 특정 시점 이후 그 유출이 묵과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섰다고 판단했다”며 “이에 형사고소 등 법적 조치를 위한 채증 작업에 착수했고 현재 수사기관을 통해 해당 고소 사건에 대한 수사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6723c761a0b6d7cf415f7a03ed19119b0c1c016a0aa85032323b2c8e3180f81" dmcf-pid="xJvIHpZwt4" dmcf-ptype="general">또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을 통하여 아티스트에 대한 인신공격, 허위 사실 및 비방, 성희롱 등의 악의적인 게시물과 댓글 등을 꾸준히 수집하고 있다”며 “이에 대해서도 강력한 법적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 어떠한 합의도 선처도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db9f6e405b48899ee4b56c02d1472e5ce82dd8144f7616a278355d53596a9708" dmcf-pid="yXPVdjiB5f"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아티스트의 신변을 위협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엄정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위법 사례 발견 시 ‘하이브 아티스트 권익 침해 제보 사이트’를 통한 적극적인 제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서령, 신곡 ‘슬픈 가야금’ 내달 1일 발매 03-17 다음 '스트리밍' 강하늘 "1인 미디어, 폐해 많지만 긍정적인 힘을 얻는 순간도" [MD현장]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