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강하늘 "1인 미디어 콘텐츠, 무조건 나쁘다고 할 수 없어" 작성일 03-17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ibxxoRuu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3c27bd67c3ddac30fcbbf6b144655e19e9b1c945771fbf8299aff771d2dcf2" dmcf-pid="9L9RRadz7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6일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스트리밍'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배우 강하늘. 자양동=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5.02.26/"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poChosun/20250317155414630wdln.jpg" data-org-width="1200" dmcf-mid="BaBQQLMU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poChosun/20250317155414630wdl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6일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스트리밍'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배우 강하늘. 자양동=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5.02.26/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fcb9f3045791bacd3b4890494148611d46a832eec3dca219b1a26e2bef62b9" dmcf-pid="2o2eeNJquw"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강하늘이 "1인 미디어 콘텐츠,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19a21ce4fbb515d519e968935a8c6a88b6d5a61040e416f258213aaff9c4884" dmcf-pid="VgVddjiB7D" dmcf-ptype="general">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범죄 영화 '스트리밍'(조장호 감독, 베리굿스튜디오 제작)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시사회에는 한국에서 가장 핫한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 역의 강하늘, 그리고 조장호 감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1239a1349a6c5a3aa5202a89d59981b1451d70a562c4bfd794a72c5d21b08809" dmcf-pid="fafJJAnb7E"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1인 미디어는 요즘 안 좋은 부분이 많이 드러나고 있는데 그런 것만이 전부는 아니다. 1인 미디어가 가진 긍정적 면도 있다고 본다. 안 좋은 1인 미디어에 대해 나도 부정적이고 안타깝다고 생각하지만 그 외의 콘텐츠에서 오는 것에 나는 힘을 많이 얻고 있다. 무조건 나쁘다, 좋다로 말 할 수 없는 것 같다"고 소신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e4d5423d5f51a05abaa670198b6e79a6af8117815fac19aa97d5773a3d311ff" dmcf-pid="4N4iicLKUk" dmcf-ptype="general">'스트리밍'은 구독자 수 1위의 범죄 채널 스트리머가 풀리지 않던 연쇄살인 사건의 단서를 발견하고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강하늘이 참석했고 조장호 감독의 첫 연출 데뷔작이다. 오는 21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4a86e1ffa0554a1c55ae88aadc5cec1d0538b6d1a8ef45db46115b0e88a26a2e" dmcf-pid="8N4iicLKUc" dmcf-ptype="general">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팝 프로듀싱 레이블 뉴타입이엔티, 2025년 첫 오디션 개최 03-17 다음 '스트리밍' 강하늘 "라이브와 영화, 중간 선 타기 힘들어…감독님과 한 신 한 신 얘기" [엑's 현장]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