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스트리머 원테이크 촬영 고충 “NG 낼까봐 긴장” (‘스트리밍’) [SS현장] 작성일 03-17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McndjiB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bae26a17092d4d2a2a83bc16cafc55f6edad04cd412d216c2e7b276f3afa2d" dmcf-pid="9jlwkCDx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사말하는 강하늘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PORTSSEOUL/20250317160639286rohr.jpg" data-org-width="700" dmcf-mid="bb1ySZTN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PORTSSEOUL/20250317160639286roh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사말하는 강하늘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de184830886a77d75adeceae24845417a3f0d2c28aae86404ecb7f481c8037" dmcf-pid="2ASrEhwMW0"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배우 강하늘이 원테이크 촬영 고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14e9da38117388b86617483cba868e37c3f03614b5e809296f83419addfb373" dmcf-pid="VcvmDlrRT3" dmcf-ptype="general">영화 ‘스트리밍’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강하늘, 조장호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p> <p contents-hash="f151b1954c5c8211f41a21c5ff6da91eff78025df64345d7c431546af2346979" dmcf-pid="fkTswSmeyF" dmcf-ptype="general">극 중 범죄 채널을 운영하는 스트리머로 분한 강하늘은 A4용지 2~3장 분량의 대사를 원테이크로 소화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ec85d7101c73d5fc3af0795213a2d13ca6c318a610abc248828eff2e28e73dcd" dmcf-pid="4EyOrvsdWt" dmcf-ptype="general">이에 강하늘은 “스스로가 원테이크 영화를 좋아한다. 실시간 스트리머인만큼 롱테이크로 간다는 얘기를 듣고 신이 났다. 대본이 길게 나와있는 부분이 즐겁게 고민했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db066ee535cd091adb6b3e93a37ec379de967c1e2800e1b5a81ec97f52bffa26" dmcf-pid="8DWImTOJl1"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원테이크 촬영에 대한 고충을 언급하며 “영화에서 10분짜리 신은 만나기 쉽지 않다. 9분 50초쯤 NG를 내면 다시 연기를 해야 했다. 긴장감이 있으면서도 즐거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bf4e6ddf41a314cd0dac1d4a3b726973183478ae55ba33adff1939a1417e091" dmcf-pid="6wYCsyIiS5" dmcf-ptype="general">한편, ‘스트리밍’은 구독자수 1위의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강하늘)이 풀리지 않던 연쇄살인의 단서를 발견하고,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며 벌어지는 일을 다룬 스릴러 영화다. 소설 ‘휴거 1992’와 ‘저스티스’를 쓴 조장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오징어 게임 2’ ‘동백꽃 필 무렵’ ‘청년경찰’ ‘30일’ ‘동주’ 등에 출연한 강하늘이 범죄 스트리머로 변신한다. yoonssu@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새론 유족 측 “유튜버 고소…김수현 측에도 법적대응 검토” (전문)[공식] 03-17 다음 [SC현장] "원테이크 촬영 중 NG에 멘붕"…'스트리밍' 착한 강하늘 잊어라..말간 광기 원맨쇼(종합)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