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강하늘로 시작해 강하늘로 끝난다..감독 "열정 믿었죠" 작성일 03-17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XKq8bYSH"> <div contents-hash="ef41ceed9d352302cd00799e322401fd4c5a0bd3230254e57b8419d7579f7e20" dmcf-pid="5bZ9B6KGSG"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잠실=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1603ec561cc81c4c1ea901141fd883368c8ef65f162cc575931c1a0bd4d0ed" dmcf-pid="1K52bP9H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장호 감독이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롯데시네마에서 진행된 영화 '스트리밍'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스트리밍'은 구독자 수 1위의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이 풀리지 않던 연쇄살인사건의 단서를 발견하고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 영화다. 오는 21일 개봉. 2025.03.17 /사진=김창현 chm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tarnews/20250317160534799ypyy.jpg" data-org-width="1024" dmcf-mid="XA4aLEg2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tarnews/20250317160534799ypy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장호 감독이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롯데시네마에서 진행된 영화 '스트리밍'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스트리밍'은 구독자 수 1위의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이 풀리지 않던 연쇄살인사건의 단서를 발견하고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 영화다. 오는 21일 개봉. 2025.03.17 /사진=김창현 chmt@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3be7da5d772df9ab6cef106424846fc21afe221fc9be5ca056072c62abaf760" dmcf-pid="tljvhHSgyW" dmcf-ptype="general"> '스트리밍'의 조장호 감독이 강하늘을 캐스팅한 이유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9bb159ce389a3e720efc7c91fa4205691fdbd0d354c2cfd1f983ab609d99721f" dmcf-pid="FSATlXvaTy" dmcf-ptype="general">17일 서울시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스트리밍'의 언론배급시사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조장호 감독을 비롯해 배우 강하늘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2be2812b9efb2c4c1adf24d69fb4c9d0bcbdabaf335899440ab4ee6b359b2f44" dmcf-pid="3vcySZTNTT" dmcf-ptype="general">'스트리밍'은 구독자 수 1위의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강하늘 분)이 풀리지 않던 연쇄살인사건의 단서를 발견하고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며 벌어지는 스릴러. </p> <p contents-hash="2cdad8bbedb8b6148e23840d7a75ffd120f22446eee953027d33584542aa45cb" dmcf-pid="0TkWv5yjCv" dmcf-ptype="general">조장호 감독은 영화를 기획하게 된 계기에 대해 "유튜브를 보면서 개개인의 정제되지 않은 생각을 무분별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고 느꼈다"며 "그 생각이 영화에 반영됐고, 관객들이 혹시 보고 나서 매체나 개인 방송, 유튜버, BJ에 대해 조금 더 객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면 영광일 것 같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e77e6e2cb27b140dad43fd4bfb2533dfb9e4c18bcdf10bacbabed86ccf00ce6" dmcf-pid="pyEYT1WAvS" dmcf-ptype="general">이어 연출에 주안점을 둔 부분에 대해 "결국 이 영화의 핵심은 배우다. 그 배우가 긴 러닝타임, 관객들의 시선을 잡아줄 수 있는지의 문제였다. 이건 강하늘 배우가 아니면 하기 힘들겠다고 생각했다. 강하늘 배우에게 얘기할 때도 조심스러웠는데 굉장히 좋아해 줬다. 열정과 에너지를 믿고 가게 됐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4db803e6644108d8831474848fd3799d6f3f61553810a72343a5f03d9548e11" dmcf-pid="UWDGytYcll" dmcf-ptype="general">한편 '스트리밍'은 오는 21일 극장 개봉한다. </p> <p contents-hash="2973b7e7c1cbeaa294eea4fc089f4874faff7eca42427fbe2b2a9fa71560f619" dmcf-pid="uYwHWFGklh" dmcf-ptype="general">잠실=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 김주령, 컨선월드와이드와 함께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통해 희망 전해 03-17 다음 '폭싹' 흥행하자 故강명주 연기 조명…시청자 추모 물결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