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로드나인’, 21일 대만과 겨룰 신서버 오픈 '과금 얼마들까' [린할배 다이어리] 작성일 03-17 1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cmJicLKv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4eb77062d03fabb49057678a5bc633af946f5d19e2e90092eb5f177728e499" dmcf-pid="2ksinko9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poctan/20250317160918589dubl.png" data-org-width="650" dmcf-mid="KE8U0KUll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poctan/20250317160918589dubl.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0beb8843f3a79ce83732e92ded52dcc2486f5adba84ffabf7adef41a26ab2c6" dmcf-pid="VgkxMge7l2" dmcf-ptype="general">[OSEN=손남원 기자] 이제는 길드 싸움을 넘어서 국가 대항전이다. 비정상의 정상화라는 리니지 라이크 MMORPG '로드나인’이 21일 정오 한국과 대만 게이머를 대상으로 한 신규 글로벌 매칭 서버 ‘오르페’의 문을 연다. 전날 오후 넷마블의 같은 장르 기대작 ‘RF 온라인’이 출시되는 관계로 대한민국 ‘린저씨’들의 발길이 어느 쪽으로 향할지 업계의 관심도 함께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f52ab05da05b8af657bd983ef71345bc1e73a80d0899f7408191ba7022585301" dmcf-pid="faEMRadzh9" dmcf-ptype="general">스마일게이트와 넷마블, 양사 모두 경쟁적으로 사전 예약자들에 대한 이벤트 선물 공세를 펼치는 중이다. 지난 해 여름 ‘로드나인’ 출시로 재미를 톡톡히 본 스마일게이트는 기선을 뺏기지 않으려고 ‘영웅 아바타 확정 제공’이라는 비장의 카드를 꺼냈다.</p> <p contents-hash="6118e266cf66989ac14621777171684a9395d0ec8e36e4292fba4e5482e21e2c" dmcf-pid="4NDReNJqTK" dmcf-ptype="general">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사전 예약에 참여하면 게임 내 핵심 성장 재화인 '시간의 조각' 1만개를 포함한 보상 쿠폰을 쏨과 동시에 출석 및 미션 이벤트로 아바타 소환권 110회, 영웅 등급 아바타 확정 소환권 등을 지급할 예정이다. ‘로드나인’ 출시 후 영웅 아바타 1개를 확정적으로 뽑는 게이머 과금액이 최소 30만원대였던 사실을 감안하면 파격적인 선물 공세다. 하지만 이벤트 페이지에 드러난 이미지만으로 봤을 때 이번 공짜 영웅 아바타의 퀄리티는 중하급에 속한다.</p> <p contents-hash="fd07699df5adf2a16a887c14964923361e59e932b704769338871a20cbf063df" dmcf-pid="8jwedjiBTb" dmcf-ptype="general">또, 이번에는 ‘활’ 캐릭터 전용 아바타를 15만원 이내에 확정으로 싸게 구입할 수 있어 진입 장벽을 낮췄다. 어찌 보면 최대 게임사들 간의 경쟁으로 더 착한 과금이 된 거 아니냐고 착각할 수 도 있지만 실제는 ‘눈 가리고 아웅’이다. ‘로드나인’ 속 여러 직업 가운데 ‘활’ 캐릭터에 대한 현재 평가가 가장 안좋기 때문. 과금러 입장에서는 저마다 선호하는 직업군의 아바타를 고르기 위해 새로 포장한 '신규 아바타 선택 소환' 상점 코너에서 게임 재화 3만 다이어, 즉 현금 33만원을 더 소비할 가능성이 높아졌다.</p> <p contents-hash="72a24e0d08397240248803cd1db119f2e6e6eb2bd0661f7d180f6162b148af0f" dmcf-pid="6ArdJAnbyB" dmcf-ptype="general">여기에 외부 마켓으로 판매되는 패키지가 게임 초반 캐릭터 성장 경쟁에서 핵심저 역할을 하게 되는데, 패키지 4개 가격이 30만원 선이다. 따라서 인 게임내 개인 선호 아바타와 주요 소모품 패키지 2종에 외부 마켓 과금까지 더하면 60만원에서 80만원 정도가 필요하다. 물론, 무제한으로 구입 가능한 인게임 재화를 소모하는 핵과금러들의 지출액은 예측불가다.</p> <p contents-hash="57f0ba1a51a861b47e236839c69fd4de6f30b8dc7b48eefc6d84c2b0d7fe1a9f" dmcf-pid="PcmJicLKvq" dmcf-ptype="general">또, 국가 대항이라는 변수까지 작용한다. 스마일게이트의 매출 상승을 주도할 최고의 양념이 추가되는 셈이다. 과금 유도의 양축 가운데 하나인 PVP(다른 하나는 도박형 뽑기)가 대만 길드들과의 격렬한 경쟁으로 펼쳐질 경우 과금 봇물이 터질 게 분명한 까닭이다. 리니지 라이크를 즐기는 여타 아시아 국가들 가운데 한국과 비슷한 수준의 과금 경쟁력을 갖춘 나라가 바로 대만이다. </p> <p contents-hash="1f14c05798cf738fd98b574cd7decfdf5d832a4ebb9d5c4600925422a4ff79b7" dmcf-pid="Qksinko9hz"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이 정도 가격으로 자신이 원하는 영웅 아바타를 갖고서 게임을 시작하는 게 한국형 리니지 라이크 게임에서는 싼 편에 속한다. ‘로드나인’이 거창하게 비정상의 정상화를 외칠 수 있었던 배경이다.</p> <p contents-hash="1e28c56cd6e93b420e56080f050f89a8e69b5b51b025e672dd94c4ee1e6b56ea" dmcf-pid="xEOnLEg2S7"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대규모 업데이트도 함께 이뤄져 게이머 유입 확장과 유지에 공을 들이고 있다. 무기 마스터리에서 새롭게 전문화 카테고리를 추가했고 메인 퀘스트 역시 늘어났다. ‘로드나인’만의 강점으로 꼽히는 직업별 어빌리티 합산 레벨도 확장했다./mcgwire@osen.co.kr</p> <p contents-hash="ab7777fbbfab95ee2482e5320275b7c91cd64796df31f3d9c9cb204fcd8362af" dmcf-pid="yz251zFOSu" dmcf-ptype="general"><사진> 스마일 게이트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리 질러! 스트레스 날리는 마이크 인식 게임들 03-17 다음 [르포] 클린룸 경쟁력·생산성 2.1배↑...신성이엔지 용인 스마트팩토리 가보니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